Home 코인정보 기타코인 DGB코인의 상승과 주변 코인 마이닝 난이도 상승의 상관관계

DGB코인의 상승과 주변 코인 마이닝 난이도 상승의 상관관계

사람들이 대구은행, 대구은행 해서 처음엔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DGB의

약자가 대구은행같아서 지어진 별명이라는거죠 하하. 아무튼

DGB코인은 디기바이트 코인으로써 속도부분에서 신경을 특히나 많이 쓰는 DGB는

네트워크가 2035 년까지 잘 처리 할 수있는 트랜잭션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2 년마다

블록 크기를 두 배로 늘리는 특수 코드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2035년경에는 1초에 약 28만개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를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하죠.

근데 요근래에 폴로닉스를 보면 약 10%상승을 하고 있는걸로 보여집니다.

그와 더불어 현재 난이도 상승도 엄청나게 올라가는걸로 보여지고요.

알트코인들이 전반적인 상승을 이루는 가운데 마풀허, 슈퍼노바, 블럭팩토리까지 세개의 풀을 모두 테스트해본 결과

마이닝 콘솔상 200MH 기준으로 DGB_ Myriad-Groestl 일 경우에

마풀허는 하루 약 240개 정도, 슈퍼노바는 300개 정도, 블럭팩토리는 476개가 찍히고 있습니다.

이는 마이닝 자체는 반토막 된다고 하신게 생각나서 테스트 해봤는데,

실제로 블럭팩토리에서 400개 내외로 채굴된다면 마풀허에서 반토막 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결국 이더리움 채굴이 몰리며 난이도 상승이 주변 알트코인들의 가격과 난이도 상승으로 이어진걸로 보입니다.

확실히 DGB에 롤의 라이엇과 마인크래프트 합류 소식이 쎄긴 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