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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1만달러 돌파, 해외와 국내 10% 이상 차이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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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A의 창시자, 도미닉 시너


  • 비트코인 1만달러 돌파, 해외거래소와 10% 이상가격 차이 발생
  • IOTA, 마이크로소프트와 사물 인터넷을 위한 최초의 마켓플레이스 출시
  • 한국이 제일 비싼 비트코인 가격, 1만달러도 한국이 처음

코인 뉴스


비트코인 1만달러 돌파, 해외거래소와 10% 이상가격 차이 발생

비트코인 가격은 1만달러(한화 약 1091만원)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비트코인 역대최고가 경신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급격한 수요로 인한것인 만큼 향후 국내 가상화폐 시장을 두고 정부의 규제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 가격은 해외 거래소와 비교했을시 8%~10% 가량 가격 차이가 발생했으며 국내 가상화폐 시장이 과열 양상이라고 정부 측에서 진단하면 본격적인 규제를 도입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OTA, 마이크로소프트와 사물 인터넷을 위한 최초의 마켓플레이스 출시

IOTA는 마이크로소프트, 후지쯔 및 20개 이상의 회사와 협력하여 IoT에 공개적으로 액세스 할 수 있는 최초의 데이터 마켓 플레이스를 출시했다.

이는 블록체인을 이용, 기업들이 생성시키는 정보나 데이타 또는 인프라를 판매하는것을 목표로 Data Maketplac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이 제일 비싼 비트코인 가격, 1만달러도 한국이 처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시간 새벽 WSJ에 “아직 미국의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1만달러를 돌파한 사례가 없다”며 “한국의 빗썸, 코인원, 코빗 등 3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먼저 1만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국내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가격 불균형 문제는 타 국가 거래소의 가격이 함께 오르며 자연스레 균형이 맞춰질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Bitcoin 가격, 일본 시장 점유율 60% 가까이로 1,000,000 엔 돌파

얼마 전에는 비트코인에 관한 소비세(8%)를 면제와 합법적인 통화 인정 발표로 인해 거래 중 약 60%가 엔화로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bitcoin-price-surpasses-1000000-yen-as-japan-seizes-nearly-60-market-share

엘론머스크, 내가 비트코인을 만들지 않았다.

엘론 머스크(테슬라모터스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비트코인을 개발한 사토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https://cointelegraph.com/news/elon-musk-i-am-not-bitcoin-inventor-satoshi-nakamoto

일본 비트플라이어, 미국에 가상화폐 거래소 개설

일본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BitFlyer가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뉴욕 규제 당국으로 부터 비트라이센스를 발급받았으며 34개 주에서 허가를 받았다
https://www.cryptocoinsnews.com/japans-bitflyer-opens-bitcoin-exchange-united-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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