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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플 가격을 71%나 올렸다.

리플 가격이 지난 24시간 동안 일본과 한국의 은행들간에 실시한 리플 기반 지불 테스트로인해 71% 올랐다.

한국, 리플 거래 50 % 차지

빗썸, 코빗 및 코인원등의 한국 가상화폐 거래소는 현재 전세계 거래소중 3위에 해당되며 비트랙스, 폴로닉스 및 크라켄의 일일 거래량을 합한 17억 달러 상당의 거래를 처리했다.

한국에서는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리플과 같은 선도적인 가상화폐는 한국시장에서 10 ~ 30%의 가치로 올라가면서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했다.

이같은 특성에 따라 전세계 가상화폐시장은 한국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신속하게 시장에 반영되곤 한다.

지난 13일 일본과 한국의 신한, 우리은행간의 리플 블록체인 및 솔루션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현재 한국 규제와 관련 국내 은행간 진행은 보류중인걸로 알려졌다.

리플의 프로젝트 목표는 국제 자금 이체에 소요되는 비용을 약 30%나 줄이는 것이다.

일본에 본거지를 둔 은행들은 리플의 기술을 신속하게 채택하여 61개 기업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향후 리플의 방향

7월 리플 글로벌 책임자인 마커스 트래커(Marcus Treach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고객들을 위해 커다란 발전을 이룬 일본 은행을 추천합니다. 이는 더 큰이익을 위해 글로벌 실시간 지불 네트워크로 통합되는 훌륭한 사례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리플 랩스는 파트너 은행과의 장기간 테스트를 지속하고 2018년 대규모 리플 블록체인을 구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SBA 리플 아시아(SBI Ripple Asia)의 타카시 오키타(Takashi Okita) CEO는 “한국은 디지털 자산과 혁신거래에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장중 하나입니다.

매년 일본과 세계 무역 거래가 9천 6백억 달러에 달하며 리플의 마찰없는 지불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은행들은 이미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글로벌 지불을 처리할수있는 리플 기반의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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