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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터넷 대기업 GMO, 공식적으로 채굴 사업시작

일본 대기업 GMO 인터넷이 공식적으로 유럽법인을 통해 공식적으로 채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9월 채굴 사업부가 공개되면서 2018년 전반기에 가동을 할예정이다.

GMO는 지난 가을 가상화폐 거래소를 열며 해당 사업에 뛰어들었다.

또한 얼마전 직원들의 월급을 비트코인으로 지급할것을 밝혀 주목을 끌었다.

오늘 발표에 따르면 북유럽에 설치한 한 마이닝 센터에서 기존 마이닝 장비를 이용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비트코인 마이닝 사업을 위해 신 재생 에너지가 풍부한 북유럽에서 실시하며 향후 단계적으로 장비를 투입하여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 밝혔다.

 

최첨단 7nm 공정 기술을 활용, 마이닝 칩 연구 개발을 병행

이번 발표는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계획의 일환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반도체 설계 기술을 가진 파트너와 최첨단 7nm 공정 기술을 활용, 마이닝 칩 연구 개발을 병행할것으로 밝혔다.

이번 시험 가동을 실시한후, 일정한 수익성이 확보되면 ‘차세대 마이닝 보드 “판매 등에도 순차적으로 실행할것이라 말했다.

GMO 인터넷은 자사가 지금까지 쌓아온 인터넷 인프라 사업 및 인터넷 금융 사업의 노하우를 이용해 가상화폐 시장의 맹주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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