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대시 암호화폐의 인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아남다

암호화폐의 인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아남다

하락

현재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3일 연속 약 1,500달러 감소했다(일부 사람들은 이 폭락장이 영원하리라고 믿는다. 너무 웃지는 말 것). 이에 지금이 바로 이 피할 수 없는 시장 붕괴에 관해 이야기하기 좋은 시기인 듯하다. 나는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디지털 자산이 사기가 아닐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심지어 현재 그 가치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편에 속한다. 지난 한 해의 엄청난 성장과 더불어, 생존 능력이 거의 없거나 전무한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아직까지 시장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보면, 현재의 가격 조정은 예견된 것이나 다름 없다고 할 것이다. 암호화폐에 겨울이 오고 있다. 장기적으로 암호화폐는 살아남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어떤 기적이나 부두교 주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맨 얼굴에 직면한 암호화폐가 그 부인할 수 없는 가치를 증명하는 것에서 기인한다.

 

비트코인이 상승하리라는 기대는 상당히 최근에 발생했다

 

현대의 평균적인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하나의 커다란 가정 아래 활동한다. 그것은 비트코인이 제 가치를 유지할 것이며 이 가치는 끊임 없이 상승하리라는 것이다.  이는 디지털 골드/가치의 저장이라는 개념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명목 화폐로 표기된 가치를 상승하게 하리라는 생각에 기초한다. 이것은 작년의 투자자들의 생각과 약간 대조되는데, 작년의 투자자들은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 믿었다는 부분에서는 오늘날의 투자자들과 비슷하지만, 이러한 가치의 상승은 지불 수단으로서의 기능, 부의 이전 및 기타 다른 사용 사례의 결과였다고 보여진다. 오늘날 일반적인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이유에 대한 명확하고 세밀한 그림 없이도 암호화폐의 가치가 오르리라고 믿는다.

 

가치의 저장 수단으로서의 유용성이 없으면 다른 용도에 의존해야 한다

 

우리는 지난 번 비트코인이 약 2년 간 그 가치가 하락했음을 기억해야 한다. 이는 곧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던 누구라도, 그 어떤 회복의 지표 없이, 꾸준히 돈을 날려왔음을 의미한다. 이는 비트코인의 원래 사용 사례를 시험대에 올리는 것이었다. P2P 전자 현금이 바로 그것이다. 이 기간 동안 암호화폐 생태계의 품질 보증 마크가 된 수많은 훌륭한 사업과 서비스가 높은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비트코인이 1,000달러가 넘어가는 가격 과열이 시험대에 올랐으며, 이 시험을 통과해야 다시 한 번 상승 곡선의 궤도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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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가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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