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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세고 ‘Fuseki’ 프로젝트 베타테스트 돌입

오미세고가 중요한 이정표이자 프로젝트인 ‘Fuseki’라고 불리는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돌입하였다.

‘Fuseki’ 프로젝트에 돌입한것은 OmiseGO SDK가 공식적으로 알파 버전에서 비공개 베타로 옮긴것을 의미한다. OmiseGo SDK는 개발자가 오미세고의 블록체인과 상호작용할 자체 Wallet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있는 코드 프레임 워크이다.

오미세고는 전체 인구의 73%가 은행계좌가 없으며, 주로 현금을 사용하고 거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동남아시아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있으며, 현금 대용의 폐쇄형 결제 인프라(스타벅스앱 등)를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오미세고는 이러한 폐쇄형 인프라의 구조 자체를 깨버릴수 있고, 오미세고 블록체인 자체가 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오미세고는 이더리움 개발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프로젝트의 주요 고문은 Vitalik Buterin과 Joseph Poon이다. 이더리움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기술인 ‘Plasma’는 오미세고 블록체인으로 많은 프로젝트에 구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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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omisego.network/omisego-update-fuseki-milestone-and-cash-in-cash-out-details-f2eada1fdc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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