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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가상화폐 가격상승 반전, 시장 규모 5675억달러 돌파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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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에 성공한 비트코인


  • 가상화폐 가격상승 반전, 시장 규모 5675억달러 돌파
  • 이더리움, 비트코인 대안으로 선택
  • 비트코인 거래 대기 적체 수수료 폭증, 차라리 택배가 나아

가상화폐 가격상승 반전, 시장 규모 5675억달러 돌파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트코인캐시, 리플 등 주요 가상화폐들이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이더리움과 리플은 10%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이같은 상승세로 인해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 규모도 5675억달러(한화 약 611조7600억원)를 기록하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비트코인닷컴은 그동안 가상화폐 가격들이 급등했기 때문에 가격 조정으로 인한 폭락이 온 것이라며 크리스마스 이후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며 가상화폐 가격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대안으로 이더리움을 선택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2.82% 급등한 760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체 시총이 734억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분석가인 마크 맥글론은 이더리움 가격 급등에 대해 비트코인은 단기간 너무 많이 올라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더리움이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비트코인이 선물 시장에 상장됨에 따라 트레이더들이 공매도를 할 수 있다며 이는 비트코인이 하락할 확률이 있는데 비해 이더리움 등 다른 가상화폐는 선물이 없기 때문에 공매도에 노출될 위험도 없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거래 대기 적체 수수료 폭증, 차라리 택배가 나아

비트코인(가상화폐)의 거래 대기 적체 및 수수료 폭증으로 인하여 페덱스 등의 택배로 프라이빗키를 보내 거래하는 방식이 더 저렴하고 빠르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는 20만건이 넘는 거래 요청이 대기중으로 적체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거래자들 및 채굴자들이 거래 수수료가 높은 요청을 선별적으로 골라 거래를 진행하면서 그에 따른 수수료도 지역별로 최대 30달러까지 폭증하는 등 만만찮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쉐이프쉬프트의 CEO 에릭 부어히스는 현재 이런 상황에 대해 지금 현재로서는 프라이빗키(비트코인 지갑에 접근할 수 있는 오프라인 열쇠)를 페덱스 등 택배를 이용하여 보내는 것이 더 저렴하고 빠르다며 비트코인은 P2P 전자 결제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불평을 터뜨렸다.


비트코인 맴풀 연휴간 전송 안정화 진행중

비트코인 맴풀이 연휴간 많이 빠져서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안정화 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해시율 동향도 천천히 평균 13대를 유지시키면서 비트코인 블록타임도 어느정도 돌아왔다.
https://blockchain.info/ko/charts/mempool-count

이스라엘, 비트코인 규제 동시에 국가 가상화폐 고려

이스라엘 규제 당국은 가상화폐 거래가 주요 서비스인 회사들은 증권시장에서 거래가 허용되지 않으며 정부가 자국 화폐인 ‘셰켈’에 대응하는 국가 가상화폐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77642

비트페이, 최소거래금액 상향 포기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 ‘비트페이’가 최소 거래 금액을 올리려다 많은 반대에 부딪혀 계획을 철회했다.
지난 22일에 100달러 미만의 금액은 송금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이틀후 이용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https://cointelegraph.com/news/bitpay-stops-processing-payments-less-than-100-backpedals-two-days-later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가치 제로 가능성

모건스탠리 연구원 제임스 파우셋은 만일 아무도 비트코인의 결제 기술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0’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파우셋은 비트코인이 가치를 지니는 이유는 투자자들이 이를 인정하기 때문이라고 시인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지불 네트워크로서의 가치는 지니고 있으며 이는 측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226_0000186404&cID=10101&pID=10100

日, 비트코인 거래소 파산서 투자자 보호 방안 등장

일본 미쓰비시UFJ 신탁은행이 가상화폐 거래소를 대상으로한 신탁 서비스를 내년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만일 거래소가 파산하거나 해킹을 당했을 경우 미쓰비시UFJ 신탁은행의 기록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보유한 가상화폐가 보호되는 구조다.
http://news.joins.com/article/2223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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