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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 리플의 CEO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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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 즉 XRP는 2017년에 무료 30,000%이상 급등했다.

리플이라고도 불리는 가상화폐인 XRP의 가격은 금요일에 50%나 급등하면서 시장 가치가 850억달러로 상승했다. 이는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 비트코인에 이어 두번째 가상화폐이다.

코인 분석 사이트인 coinmarketcap.com에 따르면 금요일 수익을 기준으로 XRP의 시장 가치는 약 840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금요일의 움직임으로 이더리움의 720억달러 가치보다 앞섰으며, 현재 비트코인 다음으로 시총은 무려 2천 4백 4십억달러이다.

이로 인해 XRP는 2017년 한해에 30,000% 이상의 수익을 얻었다. 이러한 수익은 지난 3주동안 대부분의 이익이 발생했다. 12월 11일, XRP는 25센트에 거래되었다.

이달 초 일본은행의 컨소시엄이 자사의 네트워크 테스트를 진행한 후 화폐는 상승했다. 회사는 주로 미국 이외의 100여개 이상의 은행과 플랫폼 서명을 진행했다. 금액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은행 중 일부는 단지 그것을 개념으로 테스트하기보다는 실제 환경에서 돈을 사용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Ripple CEO인 Brad Garlinghouse에게 이익은 회사의 제품이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사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실제 고객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뜬구름과 같은 실체가 없는 과학실험이 아닌 실제 비즈니스모델입니다.”고 말했다.

Ripple이 2012년에 네트워크를 시작했을 때, 9000억개의 XRP를 만들었다. 현재 약 380억이 유통물량으로 이미 배포되었다. 통화 가치 상승으로 XRP는 현재 1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금액이지만, 회사는 그 금액을 금전적인 방향으로 수익을 올릴 수 없다.

출처 : https://blogs.wsj.com/moneybeat/2017/12/29/meet-ripple-the-currency-thats-running-laps-around-bitcoin/?mod=e2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