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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리플의 무서운 상승세 역대 최고가 – 2018/01/04

비트코인 선물상품 판매금지를 시행한 메릴린치


  • 리플의 무서운 상승세 역대 최고가 찍었다.
  • 메릴린치, 비트코인 관련 펀드·선물 거래 금지
  • 리플, 스텔라, NEM, 에이다가 상승 주도, 시장 규모 800조원 돌파

리플의 무서운 상승세 역대 최고가 찍었다.

리플이 어느새 3달러(한화 약 3192원)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이런 급등과 함께 이더리움이 힘을 내면서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 규모는 7300억달러(한화 약 776조7200억원)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코인마켓캡의 자료에 따르면 4일 새벽 5시 44분경 리플은 3.22달러(한화 약 3426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 달성에 성공했다.

글로벌 가상화폐 시장은 리플과 이더리움, 에이다, 스텔라 등의 상승세에 힘입어 7314억달러(한화 약 778조2100억원)로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지난 22일 4224억달러(한화 약 449조4300억원)로 규모가 축소된 이후 불과 13일만에 약 3100억달러(한화 약 329조8400억원)가 늘어난 수준이다.


메릴린치, 비트코인 관련 펀드·선물 거래 금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메릴린치는 지난달 8일 사내에 배포한 메모에서 약 1만7천 명의 금융자문인에게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금융상품인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신탁 펀드(GBTC)를 고객들에게 권유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메릴린치는 GBTC 신규 구매를 중단한 것이 상품의 적합성과 자격 기준과 관련한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GBTC는 비트코인에 독점적으로 투자하고 비트코인 가격을 바탕으로 가치를 산정하는 개방형 신탁으로 장외(OTC)에서 거래된다.

앞서 메릴린치는 지난달 개시된 비트코인 선물에 접근하지 말도록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한편 UBS그룹의 미국 증권 자회사가 금융자문인들에 대해 비트코인 관련 상품의 중개를 금지하는 등 대형 금융기관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에 대한 경계심을 보이고 있다.


리플, 스텔라, NEM, 에이다가 상승 주도, 시장 규모 800조원 돌파

리플, 카르다노(에이다), 뉴이코노미무브먼트(NEM), 스텔라는 각각 30~50%가 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스텔라는 전날보다 43.66% 오른 0.89달러로 인상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며 시가총액은 160억7928만 달러로 7위로 뛰어올랐다. 지난 30일만 하더라도 스텔라는 10위권 밖에 있었다.

블록타워캐피탈의 아리 폴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리플이 급등하면서 스텔라 또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스텔라는 빠르고 저렴한 거래를 위해 최적화돼 있다는 점에서 리플과 매우 유사하다”고 말했다.

뉴이코노미무브먼트(NEM), 카르다노 등도 각각 58.41%, 39.56% 올라 그동안 비트코인에 가려져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알트 코인들이 상승장을 주도했다.

이러한 상승에 힘입어 4일 암호화폐 시장 규모는 7531억 달러(약 802조원)로 사상 최초로 800조원을 돌파했다.


리플 급상승으로 거래량 1조 달러(한화 약 1066조 7000억원) 돌파

최근 리플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거래량이 1조 달러(한화 약 1066조 7000억원)를 돌파했다.
https://goo.gl/iZhC1a

유럽중앙(ECB) 정책위원, 가상화폐 규제와 과세 검토

유럽중앙(ECB) 정책위원 에발트 노보트니(Ewald Nowotny) 책임자는 독일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가상화폐 대한 규제와 과세 조치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s://www.coindesk.com/ecb-official-calls-for-tax-on-bitcoin-transactions/

중국 중앙은행, 비트코인 채굴산업 점진적 규제시사

중국 중앙은행이 비트코인 채굴 산업을 점차적으로 규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공식적인 금지 대상이지만 채굴장의 전력 사용량이 제한되며, 사업자들은 강제적으로 운영 규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https://goo.gl/MTVuCF

베트남 최근 약 7000개 이상의 가상화폐 채굴기 수입

베트남 정부는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서비스를 금지했지만 채굴기 수입에 대한 아무런 제한이 없다고 발표하자 지난 2개월 동안 5000대가 넘는 기계가 수입되었다.
조만간 채굴기도 수입 금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예상된다고 밝혔다.
https://goo.gl/J3b9RE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1위 ‘업비트’…’라인’ 통해 일본 진출 추진

업비트가 네이버 라인과 제휴를 통해 일본 진출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가상화폐 규제가 없는 일본 시장을 노린것으로 해석됐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103000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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