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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포럼이 티켓 지불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버리고 대시로 전환하다

리버티 포럼이 조만간 티켓 구매를 위한 결제 옵션에서 비트코인을 버리고 대시로 전환할 예정이다. 리버티 포럼은 약 7년간 비트코인을 받아왔다.

프리 스테이트 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부터 모든 종류의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받아왔는데, 이는 암호화폐가 생긴 지 약 2년 밖에 안된 시점이며 대시가 생기기 약 3년 전이기도 하다.

현재 리버티 포럼은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한다는 이유로 비트코인을 결제 옵션에서 포기한다고 밝혔다. 그 대신 대시를 독점적 암호화폐 지불 옵션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설정하겠다고 설명했다. 프리 스테이트 프로젝트의 임시 상임 이사인 레이첼 골드스미스에 따르면 대시는 이들이 결제와 관련해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장기적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한다.

 

#TheFlippening, 지불을 위한 비트코인에서 대시로의 변화는 계속된다

프리 스테이트 프로젝트는 지불 옵션에서 비트코인 대신 대시를 선택한 조직과 기업의 리스트에 오르게 되었다. 지난 여름, 온라인 아마존 기프트 카드 서비스인 비트카트(BitCart)가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밀어내고 대시를 독점적으로 선택한 바 있다. 특히 게이밍 플랫폼인 스팀은 비트코인의 높은 수수료와 변동성으로 인해 결제 옵션에서 떨어트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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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가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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