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포커스 월스트리트 톰리, 올해 비트코인 가격은 두배 오를것이다.

월스트리트 톰리, 올해 비트코인 가격은 두배 오를것이다.

910

펀드스타 글로벌 어드바이저 공동 창업자이자 월스트리트 유명 교포 애널리스트인 톰리가 CNBC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2018년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쉽게 두배로 치솟을것이라고 예측했으며 현재도 가격상승기조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톰리는 작년 11월 고객들에게 투자를 독려하며 결과적으로 많은 수익을 냈으며 현재 가상화폐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지난 8월 톰리는 작년말까지 6,000달러가 될것이라 예측했지만 10,000달러를 기록하며 그의 예상을 훨씬 상회했었다.

그는 또한 “2018년 중반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2만달러 수준이 될것입니다.

만약 올 상반기에 그 가격대에 근접한다면 하반기는 저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게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비트코인을 투자자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


신세대들은 금대신 비트코인을 사기 시작할것

한편 그는 기성세대가 금을 가지고 느끼는 가치 저장고가 젊은세대는 비트코인으로 바뀌게 될것이라며 이들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질것이라 밝혔다.

결국 신세대는 그들의 소득을 비트코인에 투자할것이며 이는 현재 금시장의 5%만 가져갔을때 약 50,000달러 이상이된다고 밝혔다.

가상화폐 시장은 지난 몆주간 극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금융기관들은 낙관적인 기조를 유지시키고 있다.

CME, CBoe 그리고 비트코인 ETF등 나스닥과 골드만 삭스등은 자신만의 가상화폐 트래이딩 데스크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른 금융기관에도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