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비트코인 와이스 레이팅스 가상화폐 등급 발표, 비트코인 C+

와이스 레이팅스 가상화폐 등급 발표, 비트코인 C+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가상화폐 사상 처음으로 등급을 발표했다.

와이스는 비트코인에 대해 ‘C+’, 시총 2위인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B’ 등급을 각각 부여했다.

이더리움과 이오스(EOS)가 ‘B’ 등급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바코인(Novacoin)과 살루스(SaluS )는 ‘D’를, 스팀(Steem)를 ‘B-‘를 각각 받았다.

와이스 레이팅스는 ‘A’는 ‘엑설런트'(excellent)를, ‘B’는 ‘굿'(good)을, ‘C’는 ‘페어(fair·보통)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와이스는 1971년 와이스 리서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은행과 보험사 등에 대해 신용 평가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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