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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청문회 이후 비트코인 800만원선 회복, 반등 – 2018/02/07

비트코인, 출처 google


  • 청문회 이후 비트코인 800만원선 회복, 주요 코인 반등
  • 업비트, ‘테더 코인’ 달러 가치 지급보증 결정
  •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 가격 ‘0’으로 떨어질 것

청문회 이후 비트코인 800만원선 회복, 주요 코인 반등

청문회가 끝난 후 가상통화 시세가 반등했다. 가상통화의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이 800만원선을 회복했고 주요 코인도 올랐다.

7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6시41분 현재 비트코인이 24시간 전 대비 18만7000원(2.29%) 오른 83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동안 2020억원어치가 거래됐고 시가총액은 140조9541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턴 위원장은 6일(미국시간) 의회에 출석해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 감시를 강화하고자 법안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업비트, ‘테더 코인’ 달러 가치 지급보증 결정

업비트는 자사에서 테더를 보유한 고객들에게 향후 테더사의 지급보증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보유량의 달러가치 만큼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테더는 2015년에 출시됐으며, 1테더는 1달러다. 발행량은 약 22억 개다. 1달러에 1테더이기 때문에 시총도 22억달러(2조4000억 원)다. 시총 규모로는 15위다.

최근 테더사는 테더 발행량 만큼의 달러 보유잔고를 확인하는 외부 회계법인에 감사를 거부하면서 이 문제가 가상화폐 전체시장의 불안 요소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이에대해 업비트 측 관계자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자사에 테더를 보유한 고객들에겐 보유량 만큼 동일한 달러를 보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 비트코인 가격 ‘0’으로 떨어질 것

2008년 금융위기를 예견한 ‘닥터 둠(Dr. Doom)’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이번에는 비트코인의 붕괴를 전망했다.

CNBC는 6일(현지시간) 루비니 교수가 자신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가격은 제로(zero·0)로 떨어질 것”이라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루비니 교수는 “‘암호화폐 가격 조작단(crypto-manipulation gangs)’이 워시 트레이드를 하지 않는 한 비트코인 가격은 5,000달러 밑으로 떨어진다”며 “암호화폐 열성적 보유자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제로가 될 때까지 붙잡고 있을 것”이라 말했다.

워시 트레이드는 투자자가 시장가격을 조작하기 위해 스스로 암호화폐를 사고 팔며 거래가 발생한 척 위장하는 행위를 말한다.



스위스 비트코인 지갑 Bread, 신용카드 구매허용

스위스의 비트코인 지갑 ‘Bread’는 신용카드를 통해 비트코인 구매를 허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브레드 지갑은 비트코인 구매에 대한 ‘상한선’과 ‘당일 전송’같은 기능을 자랑한다.
https://goo.gl/Qd25r5

“가상화폐·블록체인 발전할 것”…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이 암호화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방 의장은 넷마블 행사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기술은 차츰 긍정적인 영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type=1&no=2018020613158048375&outlink=1

싱가포르 부총리, 가상화폐 금지할 일은 없을 것

싱가포르의 ‘타르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부총리는 미래 규제 계획 중에 암호화폐를 금지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싱가포르는 중국과 인도네시아와 대조적으로 블록체인을 이용한 글로벌 허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singapore-confirms-it-will-not-ban-cryptocurrency-has-no-risk-concerns

이낙연 총리, 정부 ‘암호화폐 대응 3원칙’ 강조

이 총리는 불법차단, 투기진정, 블록체인 육성이라는 정부의 3가지 블록체인 대응 원칙을 강조했다.

각 부처가 비중을 두는 분야가 달라 이견이 나올 수 있지만, 혼선을 막기 위해 국무조정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322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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