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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카메룬으로 아프리카 홍보를 확대하다

대시의 활동 범위가 카메룬으로 확대되어 아프리카 홍보 프로젝트에 새로운 지역과 언어가 도입되었다.

 

지난 여름부터 현지 홍보 활동을 확대한 #Dash4Nigeria 그룹은 이달 카메룬에서 첫 밋업을 갖고 이 새로운 시장에 파고 들기 위한 노력을 벌였으며, 이로써 불어권 아프리가 국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해당 밋업은 열한 명으로 구성된 작은 그룹으로 진행되었으며, 스카이프 세션을 통한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질문과 답변 코너를 가졌다. 또한 대시 대사(Ambassadors)는 29명의 청중과 함께 한 세미나에서 발표 시간을 갖기도 했다.

 

대시 대사인 나다니엘 루즈에 따르면, 카메룬은 국제적 통화 송금에 대해 정부의 심각한 규제와 복잡한 규정이 있어 대시를 사용하게 되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카메룬은 극도의 정부 규제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중앙 아프리카 국가입니다. 시민들은 경제적 자유를 포함하여 제한적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카메룬은 2개 국어를 구사하는 국가이며 나이지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나이지리아에 쉽게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두 통화에 대한 교환의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미국 달러가 척도가 됩니다. 또한 카메룬을 떠나 다른 나라에서 일하면서 정기적으로 집에 돈을 송금하는 국민도 많습니다.”

국경과 통화를 초월한 송금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 사용이 매우 어렵고 복잡하며 비용이 많이 든다. 대시를 이용하면 어디로 송금하든 저렴한 수수료를 유지할 수 있으며, 현지 대시 경제를 통해 환전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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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대시뉴스코리아에서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