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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바이낸스, 서버점검 연장으로 한때 해킹설 돌아 – 2018/02/09


  • 비트코인 가격 뉴욕증시와 상관관계, 비트코인 캐시는 40% 급등
  • 바이낸스, 서버점검 연장으로 한때 해킹설 돌아
  • 알리바바 마윈, 블록체인으로 영역 확대중

비트코인 가격 뉴욕증시와 상관관계, 비트코인 캐시는 40% 급등

비트코인이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뉴욕증시와 상관관계가 강화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우존스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인해 기관 자금이 대거 암호화폐에 유입되면서 가격이 상승했으며 이는 약 30% 정도 연관성이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만약 이런 흐름이 지속된다면 비트코인이 원자재 선물과 원유 등의 위험자산의 투자 지표로 자리 메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비트코인 캐시는 29.65% 급등한 1305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캐시는 장중 한 때 40%까지 오르는 등 급등세를 연출했다.


바이낸스, 서버점검 연장으로 한때 해킹설 돌아

전세계 1위 암호화폐 거래소인 홍콩의 바이낸스가 시스템 업그래이드와 서버점검 시간이 지연되면서 한때 해킹에 관한 루머가 나돌았다.

바이낸스는 데이터 동기화가 되지 않는다며 서비스 재개가 지체되면서 지속적인 사이트 접속 장애가 발생했고 이에 오후 1시까지 거래를 재개할것이며 고객 인출을 위한 지갑서비스도 정상화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원래 약속과 달리 시간이 계속 지체되자 보안 전문출신인 존 맥아피가 자신의 트위터에 바이낸스 해킹이 의심스럽다는 글은 남겼고 바이낸스는 곧 바로 진행 정보를 업데이트 하며 이 주장을 반박했다.

이처럼 해당 점검은 하루전에 공지후 빠르게 실시되었으며 일본 코인체크가 해킹을 당한후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이루워져 많은 이용자가 불안에 떨어야 했다.

한편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자오(Changpeng Zhao)는 얼마전 포보스가 뽑은 암호화폐 부호에 올랐다.

또한 해킹설이 올라오자 곧장 자사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오프라인 주소(콜드지갑)를 공개적으로 밝히며, 해킹 관련 루머에 적극 대응했다.


알리바바 마윈, 블록체인으로 영역 확대중

알리바바의 마윈이 금융, 블록체인 회사에 투자하며 블록체인에 대한 입지를 확대하고 나섰다.

마윈은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접목한 금융 서비스 회사인 항생전자의 지분 100%를 매입했다.

중국 항생전자는 지난해 중국 금융 블록체인 협력연맹에 참여하고 400만 달러를 투자해 블록체인 스타트업 심비온트(Symbiont)에 투자했었다.

한편 마윈이 이끄는 알리바바 그룹 역시 블록체인 기술을 의료 영역과 공익 방면, 위조 상품 추적과 식품 공급망 등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로 삼아 적극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알리바바와 계열사 앤트파이낸셜, 슝안신구가 전략적 협력을 통해 ‘디지털 슝안구 블록체인 실시 플랫폼’ 구축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작년 4분기 실적 마이닝 수요로 기대치 넘어

엔비디아의 최고 재무 책임자는 마이닝 수요로 수요가 상승하면서 2017 년 4/4 분기 실적이 급등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암호화폐로 인해 GPU 수요가 이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매우 변동성이 커, 기존처럼 게임 수요에 맞춰 생산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coindesk.com/nvidia-cfo-crypto-mining-demand-beat-expectations-q4/

가짜뉴스로 판명된 중국인민은행과 홍콩중앙은행, 암호화폐 단속

실제은행 메일주소가 해킹당하면서 가짜 내용이 전파됐고 두 은행은 해당 메일을 보낸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한편 홍콩 비트코인협회 회장은 “진입장벽이 낮고 성숙하지 않은 시장, 초단타 투자자가 많은 시장에선 가짜뉴스가 효력을 발휘한다”고 전했다.
https://www.ethnews.com/chinas-central-bank-email-hacked-message-claims-cryptocurrency-ban

다크웹과 범죄자들, 비트코인 떠나고 있다.

다크웹과 범죄자들이 은밀한 거래 용도에 필요한 비트코인이 너무 유명해지면서 사용을 포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안전문업체 리코디드 퓨처는 지하 범죄마켓을 조사한 결과, 비트코인의 유명세와 수수료 상승으로 인해 검은 세력들이 비트코인을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209103955&type=det&re=

윙클보스 형제, 암호화폐 비난가들에 독설날려

윙클보스 형제가 암호화폐를 비난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융업계의 주요 인사들”이라며 “그들은 돈과 귀금속이 가치가 있다고 배웠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을것”이라며 신랄하게 비판했다.
https://goo.gl/w7R9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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