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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핫 트랜드, 스테이블 코인이란 무엇인가

암호화폐는 투기 자본으로 인해 변동성이 너무 크며 24시간 멈추지 않은 시장으로 기관이 아닌 일반 투자자들은 큰 고통을 받을 확률이 대단히 높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해지의 수단으로 고안해 낸것이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s)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이는 쉽게 말하면 USDT 테더와 비슷하지만 테더는 은행 계좌에 예치 신뢰성이 문제가 되며 암호화폐의 뇌관으로 인식된지 오래가 됐다.

한편 이러한 테더의 위험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래소들은 자체 토큰을 발행하기에 이르렀다.

바이낸스는 ERC20토큰을 기반으로 BNB (Bannace Chain로 업그래이드 발표)를 만들었으며 큐코인, 후오비 토큰(HT)등이 제작되었다.

또한 USDT를 사용하던 비트랙스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트루코인(TrueCoin) 같은 현물을 걸고 가격안정성을 꾀하는 코인을 받아들였다.

트루코인은 Stanford, Palantir 그리고 Google 출신이 팀을 이뤄 담보부 암호화폐를 내세워 신탁 및 금융 파트너사와 제휴하고 있다.

이처럼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나 금, 다이아몬드와 같은 현물을 걸고 가격안정성을 꾀한다.

문제는 외국의 국내법을 넘기 힘들다는 점이다.

스테이블 코인에 필요한 오라클 기관은 어떤것

스테이블 코인은 현물과 암호화폐사이의 가격 패킹을 위해 정기적인 투명한 감사를 받는다.

이는 어느 한쪽의 가격이 맞지 않을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법적 권리를 요구하기 위해 존재하며 이 감사 단체를 보통 오라클이라고 명명한다.

그러나 법적 권리라는것은 금과 다이아몬드같은 현물의 해당 스테이블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자국법이 오라클로 지명된 기관과 일치했을때이다.

만약 자국법이 암호화폐가 지목한 오라클 기관을 혀용하지 않는다면 스테이블 코인의 신뢰성은 무용지물이 된다.

이는 결국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신뢰성을 담보하지 못하며 애초의 기본요소인 변동성 감소가 무너지는 결과를 낫게 된다.

테더를 보장하던 웰스파고의 일반적인 계약 해지가 단적인 예이다.

스테이블 코인의 담보 거치 방식

스테이블 코인은 꼭 현물을 담보로 걸어야 하는것은 아니며 비트코인과 같은 상위 암호화폐 자체를 담보를 걸수도 있다.

이는 비트코인과 일정 비율로 해당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것을 의미하며 이 비율이 높을수록 해당 스테이블 코인은 더 안전하게 된다.

‘CDP’ 라고 불리는 담보대출 시스템은 이처럼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 상위 암호화폐를 담보로 걸고 정해진 비율대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것을 의미한다.

중요한것은 여기서 정해진 비율이 예를들면 USDT의 1달러처럼 정해진 비율을 유지하도록 설정해야 한다.

스테이블 코인은 페러다임의 변화인가

변동성이 줄어든다는것은 가격 하락의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어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락만 막아주는게 아니라 상승도 그만큼 줄어들며 이는 테더처럼 헤지외에 투자자체의 매력은 감소를 의미한다.

결국 스테이블 코인은 일반인들에게 헤지의 수단만을 제공할것이며 일반적인 좋은 투자 수단의 암호화폐는 되기 힘들다.

오히려 정부 기관 예를 들면 페드로와 같은 국영 디지털 현물 코인으로 사용하거나 기업의 리버스 ICO를 통한 자산확장용으로 사용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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