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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전세계 ICO의 중심에 서다.

프랑스의 파리가 ICO의 성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프랑스 전문지인 LesEchos에 따르면 프랑스의 금융감독원인 AMF(Autorité des marchés financiers)가 ICO의 규제와 함께 합법적으로 가능한 법안을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파리는 전세계의 ICO 중심지로 만들기를 원하고 있으며, 투자자를 보호할 법을 마련하고 새로운 종류의 ICO 기금마련의 길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AMF의 법안이 마무리되면 이 ICO 법규에 통과되는 ICO에 한해 신뢰성있는 자금 투자 확보의 길이 열릴것으로 보인다.

프랑스는 ICO나 ICO로 야기되는 문제를 해결화기 위해 이미 수십개의 외국 기업을 유치한 바 있다. 네덜란드의 Multiven은 현재의 ICO를 위해 프랑스를 선택했으며, 러시아의 Naviaddress 또한 ICO를 위해 파리를 선택했다.

이제 파리는 전세계 합리적 투자자를 찾는 ICO를 위한 세계의 중심지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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