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거래소 일본 비트플래이어, 기록적인 사용자 증가와 지분은행 파트너십 채결

일본 비트플래이어, 기록적인 사용자 증가와 지분은행 파트너십 채결

일본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래이어(Bitflyer)가 최근 3월 고객수가 2백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비트플래이어의 사용자는 작년 6월에는 60만명 이였고 11월에 100만을 넘어섰다.

이같은 수치로 3월 고객수는 지난 4개월 동안 사용자 수의 100%가 증가 했다.

비트플래이어는 지난 4월 일본에 등록했고 암호화폐 거래를 크게 성장 시켰다.

또한 지분은행(jibun Bank)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실시간으로 은행 전 지점에서 입출금이 가능해졌다.

한편 일본에 신규로 등록한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많은 성장을 이룩했다.

얼마전 해킹사건이 터진 코인체크는 3월 8일 기자회견 당시 누적 사용자수가 약 170만명임을 밝혔다.

또한 비트플래이어는 최근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진출했다.

 

비트코인 결제 허용 증가

지난 월요일 비트플래이어는 럭셔리 타바사 제팬(Thavasa Japan)의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보석과 핸드백 액세서리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130개 이상의 소매점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플래이어 지갑은 거래당 최대 10만엔의 돈을 지불 할수있는것으로 밝혔다.

 

비트플래이어 기록적인 사용자를 모아

지난주 비트플래이어는 일본에서 180만명이 사용하는 포인트 서비스인 하피타스(Hapitas)와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는 현금, 상품권, 그리고 비트코인을 교환할수있으며 포인트를 이용시 누적 받을수있다.

 

Bic 카메라와 파트너십 체결

비트플래이어는 또한 Bic 카메라와 파트너십 체결하고 올 7월부터 비트코인 지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일본 산업 전반에 비트코인 지불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고있지만 아직 외국인을 상대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일본인들이 비트코인을 실제 지불용도로 사용될수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