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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이 방송에서 대시를 다루다

CNN이 최근 대시포스뉴스의 조엘 발렌주엘라(Joel Valenzuela)가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대시를 사용하는 모습을 담은 방송을 내보냈다. 대시포스뉴스의 에디터인 조엘은 대시 블록체인으로부터 직접 대시로 급여를 받으며, 현금 없이 완전히 대시로만 이루어진 삶을 살고 있다. 그가 사는 곳인 뉴햄프셔의 포츠머스는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하는 수많은 비즈니스의 온상이며, 많은 곳에서 대시를 지불 옵션으로 받고 있다.

 

 

규제에 관하여

 

해당 방송이 나가는 동안 조엘은 암호화폐 규제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규제 기관과 암호화폐 지지자가 함께 작업해서 모두가 공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규제가 전지전능하게 암호화폐에 해를 가하는 것으로 보는 대신, 조엘이 보기에 더욱 중요한 것은 다음의 질문이라고 한다.

 

“암호화폐 환경 아래서 규제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교육의 필요성

 

대시에 관한 방송이 방영되고 나서 엘리슨 코식(Alison Kosik) 기자는 쇼 호스트로부터 질문을 받았으나, 이에 대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대시가 애플페이나 벤모(Venmo)와 어떤 점에서 구별되는지 묻자, 코식은 이에 대답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그녀는 현저히 낮은 수수료와 암호화폐가 제공하는 분산화에 관해서 언급하지 못했다. 대신, 그녀는 대시가 또 다른 지불 방식일 뿐이며 뉴헴프셔의 포츠머스를 벗어나면 사용이 제한적이라고 답했다.

 

또한 대시가 전기 요금 등을 지불하기 위해 어떻게 법정 통화로 다시 전환할 수 있는지에 관해 질문 받자 다시 한 번 휘청였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음, (조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어, 그는 대시로 전기 요금이나 집세같은 그런 것을 지불하도록 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해결책을 마련했으며, 그런 방식으로 해서 대시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코식은 어떻게 조엘이 ‘방법을 찾았는지’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는데, 이는 곧 그녀는 암호화폐 생태계에 관해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후 그녀는 포츠머스라는 단일 구역에서 암호화폐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쉬운’ 것이라고 지적했는데, 이는 곧 포츠머스 이외의 지역에서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덜 유용하다는 그녀의 의견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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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가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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