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포커스 팀 드레이퍼, 비트코인 4년후 25만 달러 예측

팀 드레이퍼, 비트코인 4년후 25만 달러 예측

억만장자 투자자, 팀 드레이퍼 (Tim Draper)는 이번주 초 비트코인 가격이 2022년까지 25만 달러(2억 5천만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팀 드레이퍼 (Tim Draper)는 기술 기반 투자에 많은 돈을 투자하는 벤처 캐피탈리스트이다. 또한 그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강력하게 신봉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그는 2014년에 비트코인 가격이 2018년까지 10,000달러 이상이 될것이라고 예측했었고 지난 4월 12일 캘리포니아 드레이퍼 대학 블록체인 파티에서 이와 같은 예측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또한 다음날 아침 트윗을 통해 이러한 2022년 자신이 언급한 25만 달러 예측을 반복했다.

한편 그는 5년안에 현금으로 물건을 지불하는 것은 웃음거리가 될 것이며, 많은 국가들은 실물화폐(fiat)가 아닌 암호화폐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금융 예언자들이 보는 비트코인 상승이유

이처럼 비트코인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금융인사들은 드래이퍼 뿐만이 아니다.

CNBC 패스트 머니의 브라이언 켈리는 4월 13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이미 2년 동안 4,000 퍼센트의 수익을 냈다며 4년 동안에 3,000%의 상승률을 유지한다면 우리는 드래이퍼가 주장한 25만 달러을 보게 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록펠러의 VC, 골드만 삭스 경영진,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와 같은 제도화된 돈이 증가하면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줄여 실제 통화로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지며 드레이퍼가 예측한 2022년의 가격대에 도달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펀드스트랫의 톰리는 이미 2018년 올 년말까지 25,000달러에 도달할것이라고 예측했으며 판테라 캐피털은 20,000달러에 도달 할것을 예상했다.

판테라 캐피털 매니지먼트(Pantera Capital Management)의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200일 평균선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흔하지 않은 매입 신호라 밝히며 이는 1년 이후 수익률이 285%에 달할수있으며 시장은 이미 거품 및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했고 강한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는 브라이언 켈리도 같은 분석을 내놨으며  2018년까지 2만 5천 달러에 도달하는 주요 요점은 ‘거래량이 증가’로 만약 거래 건수가 늘어난다면 이는 바닥을 찍었다는걸 의미하며 상승선이 지속될수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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