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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루멘의 비전과 향후 전망

스텔라는 IBM과의 파트너십 등을 포함해 그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으며 IBM의 국제결제 영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할수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여전히 시총상위의 리플과 같은 경쟁자들에게 밀리고 있다. 이에따라 스텔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위한 플랫폼을 모색하고 있다.

스텔라의 아토믹 스왑

스텔라와 모바일 메신져 킥(KIN)은 스텔라의 아토믹 스왑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텔라의 엔지니어 토머(Tomer)는 아토믹 스왑이 현재의 자동화된 스텔라 솔루션 상에서는 어렵지만 제3자 에스크로가 필요한 수동 스왑 메카니즘에서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스텔라가 구현하려는 아토믹 스왑은 특히 리플에서 구현이 힘들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킥(KIN) 산하 킨(KIN) 재단은 ‘포켓몬 고’ 등에 쓰인 유명 게임 엔진 유니티(Unity)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아토믹 스왑 방식으로 스텔라와 호환된다.

코인다이렉트와 바이비트 거래소,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이토로에 상장

스텔라는 현재 79개의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새로운 상장은 스텔라 자산 유동성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스텔라는 P2P 플랫폼인 코인다이렉트(CoinDirect)에 새롭게 추가된 7개 암호화폐중 하나가 됐다.

코인다이렉트는 30여개의 암호화폐를 거래할수있으며 보안 시스템을 이용해 지갑으로 사용가능하다.

또한 다른 사람과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직접 구매 또는 판매 할 수 있으며 본인의 로컬 지갑을 사용하여 스텔라 루멘을 구입하고 지갑에 보관 할 수도 있다.

한편 인도 뉴 델리 거래소인 바이비트(Buybit)를 통해 스텔라 루멘을 거래 가능하며, 600만 유저를 보유한 대형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이토로(eToro)에 상장하여 유동성을 크게 키우는 역할을 할것이다.

블루팬넷, 핑거 등 결제 업체와 키베이스 도입

스텔라는 결제 네트워크 도입을 위한 블루팬넷(BluepanNet), 핑거(Finger) 등의 대형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와 제약 시장을 위한 Nezly와 TIDES의 건강보험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채팅, 문서 저장, git 등에 사용 가능한 암호화 툴 업체인 키베이스(Keybase)와의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친구의 래딧이나 트위터의 아이디만으로 스텔라의 전송이 가능해진다.

스텔라 루멘 가격 및 예측

현재 스텔라 루멘은 시가 총액 527억달러이며 개당 0.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시간동안 한때 18.89% 상승했으며 현재는 보합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WalletInvestor.com팀의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앞으로 몆개월 동안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4월말에는 0.35달러에 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MB크립토에 따르면, 스텔라 투자자의 62%는 이 암호화폐에 꽤 큰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가격이 보합상태에 있더라도 기다릴수있다고 응답했다.

스텔라의 다음단계는 무엇인가

스텔라의 창시자 제드 맥캘럽은 늘 밝은 얼굴로 스텔라의 미래에 대해 낙관해왔다. 그는 스텔라의 거대하고 매혹적인 기술로 시장에서 매우 빠른 상승을 이룩했으며, 결국 리플과의 경쟁에서 승리할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를 실제로 입증했고 로드맵을 착실히 진행중이며 TEMPO, Coins.ph, Stronghold 등 각종 중앙금융기관과 40개 이상의 기업을 연결 진행중에 있다고 전했다.

미래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지만 스텔라는 암호화폐의 다크호스라는 점은 확실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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