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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혁명으로 이더리움 보다 수백 배 빨라질 것

지난 11일 저스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경 트론 사무실에 108명의 팀원들과 단체 사진을 찍으며 이더리움을 뛰어넘는 트론 혁명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트론의 창시자 저스틴 선의 젊은 패기로 무장한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며 그는 트론의 신입사원들에게 최소 하루 한건의 제안을 내라고 언급했다.

이더리움을 상대로 수백 배 빨라질것

저스틴은 트위터를 통해 꾸준히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5월 31일 시작되는 메인넷이 완료되면 시가총액 6위에 오를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또한 트론랩은 엄격한 테스트 결과 현재 이더리움보다 몆시간 더 빠른 속도를 달성했다며 메인넷 후 이더리움의 혼잡한 네트워크와 높은 수수료 등에서 벗어나, 궁극적으로 이더리움보다 수백 배 빨라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메인넷후 6월 24일까지 테스트 단계에 진입되며 6월 26일에는 슈퍼 대표 선거를 치러 네트워크를 운영할 조직과 개인을 선출하게 된다고 밝혔다.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은 언제

한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부유층들을 위한 빈곤 퇴치 기금 조성에서 암호화폐 중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이 언급됐으며 여기에 트론도 포함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나 해당 소식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은 나오지 않았으며 아마도 메인넷이 끝난 후의 시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트론 커뮤니티에서는 끊임없이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저스틴은 마윈이 언급한 “알리바바 엔지니어 중 한명이 여자친구를 찾는 다는 메일을 보냈지만 그를 괴상한 코더라 묘사하며 아무도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는 ‘블록체인’팀에서 일한다고 정정한 후 381통의 편지가 도착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인용했다.

그는 또한 인용된 마윈의 언급 뒤에 ‘이것이 TRX 구입해야 할 또 다른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물론 현재는 그가 졸업한 마윈의 후판(Hupan)대학 밖에는 어떠한 연결점도 없지만 사람들은 언젠가 알리바바와 트론의 파트너십을 끝내 이뤄낼 것으로 믿고 있다.

트론 가격이 아직 메인넷 호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지만 다가올 5월말부터 슈퍼대표 선거까지 낙관적인 상승을 이뤄내기를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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