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대시 IOHK의 CEO이자 창립자가 대시를 ‘훌륭한 암호화폐’라고 칭하다

IOHK의 CEO이자 창립자가 대시를 ‘훌륭한 암호화폐’라고 칭하다

IOHK의 CEO이자 창립자가 대시를 ‘훌륭한 암호화폐’라고 칭하다
카르다노를 만든 것으로 잘 알려진 블록체인 R&D 회사 IOHK의 CEO이자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최근 TOKEN2049에서의 연설에서 대시에 큰 찬사를 보냈다.

찰스는 암호화폐의 개발과 개선에 관해 ‘누가 지불하고 누가 결정하는가’와 관련하여 ‘지속 가능성의 문제’에 관해 언급하였다. 그는 ‘분산화된 계정’으로서 돈의 발행을 결정할 수 있으며 ‘민주주의적 개념 하에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형태의 돈을 나누어줄 수 있는 재무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그는 이에 덧붙여 ‘토큰을 가진 사람들이 투표할 수 있기를 원하며’, 이들이 ‘제안을 승인하거나 거절’할 수 있어야 하며, ‘실제로 이런 형태로 운영되는 암호화폐가 있는데, 바로 대시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대시가 ‘훌륭한 암호화폐’이며 대시에 관한 리포트를 읽고 이에 관하여 연구한 이후 ‘대단히 인상 깊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찰스가 언급한 리포트는 대시에 관해 매우 자세하게 언급된 연구 자료로서, IOHK가 대시의 약점이 될 수 있는 부분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 지를 덧붙여 대시 팀의 찬사를 받았다. 찰스는 오늘날 존재하는 다른 많은 통화에 관하여 계속해서 언급했으며, 몇몇 암호화폐는 필요하지만 일부는 필요하지 않으며, 가격 수준과 세금 규제 정책에 관련하여 포크가 이루어지면서 매우 복잡해졌다고 이야기했다.

인센티브와 경쟁은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찰스의 연설은 거버넌스와 지속 가능성의 중요성에 중점을 두고 있었으며, 이들 중요성은 아주 간단한 대답이 존재하여 대부분 사라진다. 그 해답은 바로 투표다. 그러나 투표를 하는 경우, 투표할 수 있는 선택권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거버넌스 시스템에서 사람들의 참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거버넌스 시스템이 실제로 소비자의 이익을 최대한 대변하게 될 것인가, 또는 분산화라는 최대의 화두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등 다양한 문제가 금새 발생하게 된다.

물리적 세계에서 이러한 문제점은 사람들의 행동학에 의해 전체로서의 세계에 쉽게 적용되지만, 디지털 세계에서는 잘 설계된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부분적 수정이 가능하다. 잘 설계된 인센티브는 이익을 얻으려는 각 당사자의 행동이 전체 커뮤니티에 이익이 되는 행위와 동일하여 양자의 이익이 잘 조화되는 상태를 이야기한다. 경쟁과 결합된 인센티브는 경쟁 그룹이 서로를 능가하기 위해 최대한으로 노력하면서 소비자에게 역시 최대한의 이익이 되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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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가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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