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리플 전 SEC 의장, 리플 변호인단 대표로 참여

전 SEC 의장, 리플 변호인단 대표로 참여

증권거래위원회(SEC) 전 의장 메리 조 화이트(Mary Jo White) 등 두명이 현재 리플 재단을 대표하여 진행 중인 민사소송건을 변호하고 있다.

지난 5월 일부 XRP 투자자들이 ‘주 및 연방 증권법 위반’을 명목으로 리플 재단을 집단소송한 바 있다.

또한 해당 의혹은 ‘XRP의 증권상품 여부’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리플 대외협력 총괄 톰 채닉(Tom Channick)은 “XRP의 증권상품 여부는 SEC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외에도 리플 재단은 MIT와 펜실베니아 주립대, 고려대학교등 17개 대학에 약 500억원 규모의 블록체인 확산을 위한 투자(이니셔티브 기부)를 결정했다.

사진출처, google

https://www.coindesk.com/former-sec-chair-represents-ripple-xrp-law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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