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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빗썸 상장과 화웨이가 지원한 IOHK 연구소

빗썸이 14일 오후 6시 30분에 에이다를 상장시키면서 7.29% 올랐고 이는 업비트에서만 지난 24시간 동안 모든 거래의 44.34%를 차지하며 그동안의 하락세를 반등시켰다.

한편 화웨이가 투자한 카르다노의 IOHK 블록체인 연구소가 차세대 암호화폐 지원에 대한 준비를 끝맞췄다고 밝혔다.

화웨이가 투자한 카르다노의 IOHK 연구소

IOHK의 연구팀은 다양하고 전문적인 다중 연산 분야 MPC의 리더이다.

에든버러 대학 블록체인 연구소의 기술 연구소 선임 강사이며 IOHK 연구팀원이기도 한 바실리스 자카스(Vassilis Zikas)는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MPC에 중점을 뒀다.

그에 말에 따르면 블록체인은 특수용도이며 다중 연산 분야 MPC를 적용하면 보안을 더욱 강화할 수 있고 미래에 핵심 기술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 연구소는 카르다노 IOHK에 의해 시작됐지만 다른 파트너인 화웨이로부터 연구 보조금을 조달받고 있다.

에이다 스테이크 풀과 인센티브

곧 시행될 에이다의 스테크풀에 참여했을 때 ADA의 인센티브 형태로 제공될 것이며 이는 프로토콜의 일부가 되는 건강한 보상이 될 것이다.

에이다의 총 공급액은 약 310억 ADA이고 최대 공급 제한은 450억 ADA로 이 같은 140억 ADA가 인센티브로 사용되게 된다.

이상적인 모습은 금전적인 인센티브와 도덕적인 인센티브가 조화를 이루는것이며 프로토콜에 참여한 모든 이해 관계자들은 에이다를 장려하게 될것이다.

실리 버전 업데이트

IOHK의 프로젝트 매니져 리즈 밴크로트는 실리(Shelley)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을 공지했다.

바이런 단계에 있는 투자자는 실리의 ADA로 교환하고 이전할 수 있으며 프로토콜을 업그레이드하고 제3자 위임과 스테이크로 인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센티브 계획은 수학과 게임이론의 토대로 세워졌으며 노드에 대한 적절한 보상 운영과 지분 위임 및 거래 수수료 설정 등 전체 운영을 안정화하는 방법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스테이킹은 2018년 3분기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향후 에이다 가격 전망

만약 상승폭이 0.182달러의 저항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에이다 가격은 다시 상승에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암호화폐 전반적인 상승세를 탄다면 다시 한번 0.23 달러로 돌아갈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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