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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최초의 런던 밋업과 각종 제휴 발표들

지난 16일 네오 글로벌 개발 총 책임자인 Chen Johnson Zhao는 네오가 유럽에서 첫 번째로 연설하는 ‘런던 테크 위크’에서 네오와 같은 블록체인을 이용해 페이스북의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네오의 Dapp 활용사례를 들며 개인의 가치 또는 개인 정보를 더 투명하게 보호하고 교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네오는 사용자 디지털 서명을 자산에 첨부 할 수 있는 디지털 ID 계층이 존재하며 언제 어디로 어떤 이유로 와 같은 세부 사항을 제공하는 마이크로 수준의 응답과 추적(micro-level of compliance trail)라고 불렀다.

중국에서 견고한 네오의 입지

그러나 네오가 중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활발히 두드리는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외 시장 개척이 다른 중국 암호화폐에 비해 그리 급하지는 않은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지난 3월 새로 선출된 인민은행 PBoC 총재 이광(Yi Gang)의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기술과 통화에 대한 긍정적이라 언급했으며 시진핑은 ‘중국 과학 아카데미’ 연설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기술 혁명이라고 두둔하기도 했다.

또한 중국 인민은행이 2014년부터 연구팀을 구성해 개발중 인 디지털 위안화에 네오의 지원을 받았고 프로토타입의 시범 운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물론 중국 정부가 개최한 블록체인 기술 관련 회의에 네오의 창시자 다홍페이가 초청되기도 했다.

온톨리지, 컨텐토스와의 제휴 발표

한편 지난 22일에는 네오 기반의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인 온톨리지는 컨텐토스(Contentos)와의 제휴를 발표했다.

컨텐토스는 대만 최초의 블록체인 실시간 스트리밍 중 하나로 대만의 유명한 LiveMe 및 Cheez를 사용해 사용자 보상 및 소비자 디지털 자산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톨리지는 이 파트너십으로 특정 비즈니스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구축에 대한 컨텐츠 가치 재구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네오와 온톨리지가 실질적인 ‘실물 경제’와 암호화폐의 의미있는 결합이며 강력한 디지털 컨텐츠 생태계를 개발하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간것이라고 밝혔다.

또다른 네오 플랫폼 QLC 체인과 몬넷그룹 합작 발표

차세대 분산 통신 플랫폼 QLC 체인 중국 상장 회사이자 주요 클라우드 통신 서비스 인 몬넷그룹(Montnets Group)과 합작 투자 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합작을 통해 QLC 체인의 혁신적인 기술과 분산 통신 서비스를 위한 공개 체인을 활용하여 중국 텔레콤 산업을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중국 몬넷그룹은 바이두, 텐센트 알리바바, 중국은행등 수 많은 기업과 제휴를 통한 최고의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제공 업체이다.

네오 프로젝트중 하나인 QLC 체인은 이같은 텔레콤과 블록체인의 도입으로 5G 및 RTC 비디오 클라우드 플랫폼등의 기술에 한 걸음 더 나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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