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리플 리플의 xRapid를 사용하는 머니그램 등의 10개 기업들

리플의 xRapid를 사용하는 머니그램 등의 10개 기업들

리플은 자사 네트워크인 RippleNet을 사용하는 많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약 120여 기업에 달하며 이들 중에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크레딧 아그리콜, 미즈호 금융 그룹, 산탄데르 등이 포함되어 있다.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의 일환으로 XRP를 전송하고 있지만 얼마나 많은 기업이 자사의 실시간 결제 플랫폼으로 xRapid를 사용하는지 잘 알려져있지 않다.

현재 7개의 기업이 xRapid의 테스트 단계에 있으며 3개의 기업이 이미 사용 중이다. 아래는 테스트 중이거나 xRapid를 완전히 구현된 것으로 확인된 10개의 회사 목록이다.

 

xRapid(XRP)를 테스트 중인 회사들

머니그램(MoneyGram), 커런시 다이렉트(Currencies Direct), 머큐리 FX(Mercury FX),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 IDT, 캠브릿지 글로벌 페이먼트(Cambridge global Payments), 비아메리카(Viamericas)

xRapid(XRP)를 사용하는 회사

SBI 버츄얼 커런시(SBI Virtual Currencies), 쿨릭스(Cuallix), 짚 리밋(Zip Remit)

 

앞으로 몆개월 안에 xRapid를 사용하는 회사에 대한 보다 완전한 윤곽이 잡힐것으로 보인다.

리플의 CEO 브래드 갤링하우스는 내년에는 수십 개의 은행들이 XRP 기반의 xRapid 기술을 도입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기존 은행들이 분산 원장을 이용해 지불을 처리할 것 같지 않다면서 리플의 주장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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