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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로, 미의회 익명성 암호화폐 규제에 상승

미국 보안청 (US Secretary)의 한 고위 관리는 사용자들에게 프라이버시와 익명성 기능을 제공하는 모네로와 지캐시와 같은 암호화폐가 불법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미의회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US Secret Service의 수사국의 Robert Novy 부국임 보좌관은 익명성 강화 암호화폐와 관련된 잠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적인 입법 또는 규제 조치를 고려해야한다고 의회에 서면으로 제출했다.

또 이러한 새로운 익명성이 강화된 암호화폐는 합법적인 법의 집행을 파괴하고 불법 사용에 대해 편의를 제공한다. 이러한 새로운 익명성 암호화폐는 추적하는것이 더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또 미의회는 법 집행 기관이 익명성 암호화폐의 정보가 어디에 또는 어떤 형태로 저장되어 있는지에 관계없이 중요한 증거 출처에 합법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하원 금융 서비스 소위원회가 보유한 불법적 목적을 위한 암호화폐 사용에 관한 청문회에서 나온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익명성 암호화폐의 하나인 모네로는 어제 미의회의 이러한 익명성 암호화폐 규제 발언에 완벽한 익명성에 대한 반증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순간 50%이상 급등이후 현재 소폭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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