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대시 스웜 펀드가 대시 마스터노드 소유권을 토큰화하다

스웜 펀드가 대시 마스터노드 소유권을 토큰화하다

‘블록체인에 대한 비공개 자업 투자’를 하는 스웜 펀드(Swarm Fund)가 대시 마스터노드 토큰을 시작한다. 이 토큰은 부분적인 블록 보상과 투표권을 포함하는 대시 마스터노드 소유권을 분할한 형태가 될 예정이다.

 

스웜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필립 파이퍼(Philipp Pieper)는 대시 거버넌스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또 완전한 마스터노드를 소유하기 위한 비용인 1,000 대시를 지불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회를 확대할 것인지에 관하여 이야기했다.

 

“대시는 암호화폐의 선두주자입니다. 저희는 대시가 커뮤니티 및 분산화된 거버넌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오랫동안 존경해왔습니다. 대시 마스터노드 보상과 투표권에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것은 우리의 인프라에 대한 완벽한 사용 사례이며, 우리의 가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스웜은 SecureVote와의 협업을 통해 구축한 동적 민주주의 투표 모듈을 사용하여 부분적 마스터노드 소유권 토큰에 투표권을 확장할 예정이다.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 투자 책임자(CIO)인 티모 리히스(Timo Lehes)는 ‘대시 마스터노드에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SEC에 A+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궁극적으로 그들의 사업을 확장하여 ‘서비스로서의 노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웜 펀드의 지불 수수료는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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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네트워크에서 마스터노드는 1,000 대시의 지분을 바탕으로 대시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재무 제안서에 투표함으로써 인센티브를 얻는다. 그들의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받는 배당액은 마스터노드를 실행하는 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그러나 부분적 마스터노드 소유권은 이러한 장벽을 깨고 있다. 전통적으로 마스터노드와 같이 크고 희소한 투자는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는 영원히 불가능한데, 공인된 투자자만이 큰 규모의 투자, 보다 수익성 있는 투자에 접근할 수 있는 법적 지위를 갖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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