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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구글에 초대받아 암호화폐에 대해 논의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카르다노 에이다의 CEO이자 IOHK의 수장인 찰스 호스킨슨은 구글의 초대를 받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발전에 대한 토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글과의 회의에 대해 곧 자세히 밝힐 예정이며 이같은 만남은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증조로 보여진다.

회의 후반에 찰스는 구글에게 카르다노 및 IOHK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를 시작했고 우로보로스(Ouroboros)라고 불리는 카르다노의 알고리즘에 대해 이야기 했다. 찰스는 우로보로스가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소유자의 거래를 확인할 수 있는 지분확인과 같은 새로운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암호화폐가 많으면 많을수록 유효성 검사 및 마이닝 기능이 항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많은 사용자가 우로보로스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IOHK는 7월에 계획된 성과 및 개발에 관해 이야기 했으며 이 같은 개발이 완전히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IOHK는 테스트 네트워크를 시작할 것이고 모든 결합이 수정되면 라이브 네트워크가 가동될것이라고 밝혔다.

가상머신은 스마트계약을 실행하는 도구로서 코드를 실행할 필수요소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또한 프로그래밍 오류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역할도 수한다. 이를 통해 IOHK는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번 회의에서 개발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카르다노를 도와 보안에 대한 많은 우려를 불식시키고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어떤 대안을 세울것인가를 고민했다.

회의 참석자 중 한명은 토큰 할당에 대한 질문을 했고, 이 문제에 대해 찰스는 약 260억개의 토큰이 유통 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 모델은 매우 효율적이고 보다 정확하고 검증된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구글과의 회의를 통해 미래에 새로운 기술과 발명을 가져올 두 회사의 협력을 통해 암호화폐 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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