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대시 경제학 이론을 이용해 암호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는 코인페어벨류(CoinFairValue)에서 대시가 3위를 차지하다

경제학 이론을 이용해 암호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는 코인페어벨류(CoinFairValue)에서 대시가 3위를 차지하다

@Pablomp에 의해 만들어진 웹사이트 코인페어벨류(CoinFairValue)는 암호화폐가 가치를 얻는 방식을 발견하고 이에 관한 지식을 전파하는 웹사이트이다.

 

대시 포스 뉴스는 창립자와 대화를 나누고 암호화폐 세계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 그의 프로젝트에 관해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의 프로젝트는 주식의 가치 평가를 위해서는 주가 수익 비율과 같이  ‘예상되는 현금 흐름 확인법을 통해’ 그 공정한 가치를 얻는다는 사실에 동기를 부여 받았다고 한다. 그는 이러한 개념을 암호화폐에 적용하고자 했지만, ‘통화는 소득이나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처로부터 그 가치를 부여 받는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다. 이에 관한 대답을 찾으려던 그의 노력은 결국 매우 자세하고 학술적인 스팀잇 기사를 작성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해당 포스트는 자금 공급 할인 이론 전반에 관한 논증과 방정식을 다루고 있다. 대시 포스 뉴스는 그의 이론에 대한 간단한 요약을 부탁했다.

 

“A통화가 B통화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때에 가치를 얻습니다: 사용자가 늘었을 때(거래 비율 증가), A통화의 인플레이션이 B와 유사할 때(시간에 따른 [전체 할인 공급] 비율의 하락), 그 사용자들은 해당 통화를 그냥 쥐고 있을 확률이 증가합니다(속도 비율 감소). 혹은 그들의 사용자들은 A통화를 통해 구매하는 재화와 서비스 바구니의 평균 가치가 B통화로 구매하는 그것에 관하여 증가합니다.”

 

@Pablomp는 대시포스뉴스에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CFV는 개인들이 재화와 서비스스를 거래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필요로로 하는 만큼 암호화폐가 가치를 얻게 된다는 가정 하에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또한 개인들이 현재의 저축뿐 아니라 미래에 기대하는 명목상 저축까지 고려한다는 가설에 근거합니다. 또한 가치는 언제나 상대적인 척도이므로, A통화의 공정한 가치는 언제나 B통화와의 관련 하에 매겨져야 할 것입니다.”

 

적절한 가치 평가의 중요성

 

@Pablomp는 그의 코인페어벨류 모델이 ‘어떻게 통화가 그 가치를 획득하는지를 보여주고, 투자자들이 이 이론을 활용하여 합리적인 투자 분석과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근본적인 투자자들이 새로운 도구를 받아들이면, 우리는 암호화폐 시장 가격이 더욱 안정적이고 합리적으로 변화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도 이야기했다. 그는 최근의 암호화폐 시장이 벤자민 그레이엄이 그의 보안 분석(Security Analysis)를 발표하기 전 20세기 초반의 금융 시장과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주식, 선물, 스톡 옵션, 스왑 및 다른 많은 수단에 대한 합리적 규칙이 있지만, 사람들에게는 통화에 대한 합리적인 규칙이 결여되어 있으며 이것이 근본적인 투자를 막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페어벨류는 투자자와 소비자를 돕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곧 새로운 웹사이트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기능을 통해 투자자들은 그들 스스로 주요 변수(거래 등)에 관한 성장 가설을 세우고 개인적인 공정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Pablomp는 모든 사람들이 방정식을 거칠 필요 없이 자기만의 수정을 거친 공정 가치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이를 통해 일상적 사용과 채택에 관련하여 어떤 암호화폐가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지 쉽게 결정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 투자자를 돕고, 이로써 가격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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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의 뉴스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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