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대시 런던 정치 경제 대학교가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뒤를 이어 암호화폐 과정을 신설하다

런던 정치 경제 대학교가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뒤를 이어 암호화폐 과정을 신설하다

런던 정치경제대학교(LSE,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가 새로운 온라인 인증 과정인 ‘암호화폐 투자와 중단(Cryptocurrency Investment and Disruption)’을 제공한다. 이 과정은 정보 시스템과 혁신(Information Systems and Innovation)의 부교수인 카스틴 소렌슨(Carsten Sørensen) 박사가 가르친다.

 

LSE는 1,800GBP의 수업료를 받고 선행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 6주간의 과정을 제공하며, 이 과정에 참여하는 데에는 주당 7시간에서 10시간 가량의 학습 시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학생들에게 암호화폐 거래와 상호작용 하는 방법, 지갑을 사용하는 방법 및 ICO를 분석 평가 하는 방법을 가르침으로써 ‘사물의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는 LSE의 모토에 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과정은 ‘어떻게 암호화폐가 미래의 통화, 시장 및 산업을 재형성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탐구한다.

 

이 코스의 강의 계획서는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암호화폐 투자 조언이나 투자 및 금융에 관한 일체의 조언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영국 CDP 인증 서비스’와 표준 자산 공개를 따르고 있다. 이로써 런던 정경대는 암호화폐 강좌를 제공하는 학교의 반열에 들어서게 되었다. 이러한 학교에는 애리조나 주립 대학, 캠브리지, NYU, 노스웨스턴, 스탠포드, 와튼, 조지타운 등이 포함된다.

 

암호화폐에 관한 관심이 증대되다

 

암호화폐에 관한 학술적 관심이 증가하게 된 배경에는 학생들 및 고용주의 수요는 증가하였으나 암호화폐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직원은 부족하다는 사실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강좌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대학은 해당 분야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해당 강의의 내용이나 교재의 내용이 강좌가 끝나기도 전에 구식이 되어 버릴 수 있다는 문제점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계속적이고 빠른 진보는 대학과 학생들이 역동적으로 해당 분야에 참여하도록 강요하며, 이로써 계속해서 가장 최신의 개발에 맞춘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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