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카르다노 찰스 호스킨슨, 에이다가 최초의 1조 달러짜리 암호화폐가 되기를 희망한다.

찰스 호스킨슨, 에이다가 최초의 1조 달러짜리 암호화폐가 되기를 희망한다.

며칠전 에이다의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이 카르다노 창업센터인 일본 에마고(EMURGO) 섹션에서 자신의 비전에 관해 이야기 중 에이다가 암호화폐 최초로 1조 달러의 고지에 올라가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저는 카르다노 에이다를 1조 달러짜리 암호화폐가 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사실상 자립적 경제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찰스는 에이다의 가격이 오르면 비트코인을 판매하고 유로와 달러로 교환 가능한 비트코인과 더 비슷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찰스는 에이다를 월급을 받을때나 식당에서 가격을 지불할 때 널리 사용되는 암호화폐가 되는 것을 보고 싶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찰스는 이렇게 덧붙였다.

“에이다에 대한 관심이 지금보다 더 높아진다면 이는 전 세계 사람들이 누구나 사용할 수있는 암호 생태계를 구축한 것을 의미합니다.

에마고(EMURGO)는 카르다노 생태계에서 상업적 벤처를 개발하고 지원 및 육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들에게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 계약을 서비스하고 분산화의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리더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처럼 카르다노와 에마고는 생태계를 이끌어 갈 방법을 찾고 투자할 수 있는 기업가를 찾아 확장하는 훌륭한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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