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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55만원대 반등…냉정함을 되찾은 암호화폐 시장 – 2018/08/10

비트코인,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55만원대 반등…냉정함을 되찾은 암호화폐 시장
  • 디지털 화폐를 권유하는 일본…비트코인 점유율도 세계 2위

비트코인 755만원대 반등…냉정함을 되찾은 암호화폐 시장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71% 상승하며 755만원, 6,562달러대를 재차 회복하고 있으며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 중 스텔라와 에이다가 각각 +10.68%와 +8.50%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전날 암호화폐의 급락을 딛고 서서히 반등했으며 한때 9개월만에 최저치까지 내려간 시총도 다소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전날 언급한 시장의 과민반응을 극복하고 냉정함을 되찾은 모습이다.

판테라캐피털의 댄 모어헤드의 과민 반응 자제요청과 일본의 금리 정책을 어렵게 하는 현금보유량 감소 일환의 디지털 통화 우대 정책, 그리고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도피처로서의 OTC 시장 활성화 등이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또한 대형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역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 시장의 호재나 악재 소식과 상관없이 장외 시장(OTC)에서 대량의 매수세가 살아난다면 언제든지 시장은 급반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비트코인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 52.27%, 숏 포지션 47.73%으로 롱 포지션이 앞서고 있다.


디지털 화폐를 권유하는 일본…비트코인 점유율도 세계 2위

2008년의 금융위기는 전 국가적으로 타격이 컸으며 대부분의 국가들은 금리를 아무리 내리고 통화를 풀어도 경제가 살아나지 못했다.

디플레이션 공포는 결국 마이너스 금리(네거티브)를 적용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이는 이자 걱정에서 벗어나 대출받은 것을 사업에 투자하라는 활성화 정책이었다.

실제로 스웨덴은 물가 상승률 2%로 성공했지만, 일본은 잃어버린 10년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스며든 자국민의 실물통화에 대한 집착으로 디플레이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결국 버냉키는 2016년 아베에게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여 현금을 대체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이미 스웨덴은 2023년 현금을 페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물론 이는 비트코인과는 다른 디지털 화폐로 물리적 화폐와 달리 발행 비용을 절감하고 도난 위조 등이 되지 않아 자연스럽게 현금을 대체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국가 시책은 일본의 비트코인 점유율을 미국의 59.63%, 다음으로 세계 2위인 37.16%에 올려놨으며 우리나라는 0.95%로 4위에 자리매김하였다.


 

미국공인회계 설문 “2019 미국 암호화폐 투자 비율 5% 될 것”
미국공인회계기관(AICPA)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인 35%가 내년 암호화폐 투자를 고려하고 있으며, 투자 포트폴리오 중 5%를 암호화폐로 구성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포트폴리오의 8%를 치지할 ETF에 긍정적인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 탈중앙거래소 데모 공개
바이낸스 CEO, 창펑자오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분산거래소 DEX의 데모를 공개했다.
그러나 현재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라며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없다고 기대치를 낮출것으로 당부했다.
한편 탈중앙 거래소는 중앙 집중식 거래소에 비해 해킹에 더 안전하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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