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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0만원대 보합세…달러 부채 경고, 비트코인 옮겨타야 – 2018/08/13

비트코인,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30만원대 보합세…기관자금 유입에도 심리는 아직
  • 독일 백만장자 Kim Dotcom, 달러 ‘휴지조각’ 되기 전…BTC와 금으로 바꿔야

비트코인 730만원대 보합세…기관자금 유입에도 심리는 아직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79% 하락하며 739만원, 6,299달러대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보합세를 연출, XRP가 -2.88%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보합세의 원인으로는 꾸준한 기관 자금 유입에도 상승을 낙관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그에 앞서 차익실현 매물을 꾸준히 내놓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다음번 랠리를 받쳐줄 강력한 거래량이 부재하고 추진력을 확보할 모멘텀의 부재가 가격 상승을 방해하고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러한 약세장에도 지난 7월말 기준으로 투자 크립토펀드 수가 466개에 이르며, 20%에 이르는 96개가 최근 한 달새 신규 등록했다.이는 올해 총 165개에 이르러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비트코인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 52.55%, 숏 포지션 47.45%으로 롱 포지션이 앞서고 있다.


독일 백만장자 Kim Dotcom, 달러 ‘휴지조각’ 되기 전…BTC와 금으로 바꿔야

독일 백만장자이자 비트코인 지지자인 Kim Dotcom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정부가 매년 1조 달러 규모의 정부 부채를 늘리고 있다며, 달러가 휴지조각이 되기 전에 최대한 빨리 비트코인과 금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같은 주장이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며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는 미 국회 예산 보고서에서 연방 재정 적자가 지난 10개월 동안 20% 증가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

이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지출액이 약 6천 2백 20억 달러가 넘었으며,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160억 달러 늘어난 재정 빚 수치이다.

미국 경제학자들은 따라서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성장이 필요하며, 2019년에는 부채가 1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Kim Dotcom의 주장은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북미 자유 무역 협정 등으로 미국 제조업 부활이 이뤄지면 더 강력한 경제 성장으로 부채가 줄어들 것이라는 반론도 재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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