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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6만원대 상승세…뉴욕 검찰총장, 몇몇 거래소 잠재적 법령 위반 – 2018/09/19

월가
뉴욕

뉴욕거래소,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26만원대 상승세…리플 급등세
  • 미국 뉴욕시 검찰총장, 몇몇 거래소 잠재적 법령 위반 …영국의회는 규제 조치 촉구

비트코인 726만원대 상승세…리플 급등세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28% 상승하며 726만원, 6,359달러대를 재차 회복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상승세를 연출, 그중 XRP가 +17.62%로 급등세를 연출했다.

이런 상승의 원인은 그동안의 하락 이후 저가 매수에 힘입어 반등한것으로 보이며, 리플의 앞으로 1개월내에 제품을 출시하는 좋은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한 몫한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국 항저우 지방정부가 지원하는 10억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투자펀드를 운용하는 슝안블록체인펀드가 일본 엔화에 페그되는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4.9%이며, 비트파이넥스 기준 비트코인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 40.34%, 숏 포지션 59.66%으로 숏 포지션이 앞서고 있다.


미국 뉴욕시 검찰총장, 몇몇 거래소 잠재적 법령 위반 …영국의회는 규제 조치 촉구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바라 언더우드 뉴욕주 검찰총장이 한 달여에 걸쳐 진행한 ‘암호화폐시장 무결성 보고서’를 공개하며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가격 조작에 취약하고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이나 장치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언더우드 총장은 뉴욕주민들은 자신들이 투자하는 곳에 대해 기본적인 투명성과 책임성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며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공정성과 무결성(진실성), 보안 등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정책이나 절차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미국 내에서 영업하고 있는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크라켄, 게이트아이오(Gate.io) 등 3곳이 현재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영국 의회 재정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영국 정부가 암호화폐산업에 보이고 있는 접근법은 불분명하고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한 뒤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자금세탁과 같은 불법적인 이용을 막기 위해서라도 추가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법을 확대 개정하고 암호화폐 거래소와 ICO를 규제하는 것이라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와이스 레이팅스, 이더리움은 5년 내 비트코인 점유율의 50% 차지할 것

와이스 레이팅스 트위터를 통해 향후 5년내 이더리움은 현재 비트코인 점유율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팔레스타인, 국경 갈등 속에 비트코인 활용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비트코인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가자의 금융분석전문가 아흐메드 이스마일은 최소 20곳의 비공식 암호화폐 거래소가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헤지펀드사 “라이트코인, 과대평가 돼”
미국 텍사스의 헤지펀드업체 파트너 터셔 자인(Tushar Jain)은 “라이트코인은 부정적으로 작용할 요인이 많은데, 이를 상쇄할 긍정적 요소가 없다”면서, 라이트코인의 가치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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