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포커스 스텔라 루맨, 스텔라 X와 밴드 플랫폼으로 1달러 고지를 향해 달린다.

스텔라 루맨, 스텔라 X와 밴드 플랫폼으로 1달러 고지를 향해 달린다.

스텔라는 지난 7일간 인상적인 상승을 보여줬으며,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스텔라 페이 밴드와 탈중앙 거래소 스텔라 X를 통해 1달러 고지를 먼저 도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스텔라 페이 밴드 플랫폼 (Stellar Payband platform)을 이용한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스텔라의 채택을 촉진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에서 탈중앙 거래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비탈릭의 말처럼 ‘더 많은 중앙화된 거래소가 지옥에서 불타기를 희망한다’는 말처럼 현재 거래소들은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스텔라 X는 기축통화로 사용 중인 스텔라는 거래량에서 크게 증가할 것이고, XRP보다도 더 안정적으로 여겨지며 이는 해외 지불에서 더 많은 채택을 끌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탈중앙 거래소인 스텔라 X는 다른 경쟁 DEX 거래소와 달리 P2P시장을 통해 기존 채권, 상품 및 법정화폐 서비스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영국, 캐나다, 나이지리아 등에서 은행 계좌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

더불어 Zero-Fee를 지원해 모든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지불하며 이더리움과 네오와 같은 다른 토큰을 지원해 높은 거래량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스텔라를 이용한 약간의 수수료가 있지만, 요금이 너무 저렴해 거의 무료에 가까울 전망이다.

스텔라 X는 분산보안과 사용자 환경의 균형을 맞춰

이처럼 스텔라 X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매끄럽고 사용하기 쉬우며 다른 탈중앙거래소인 DEX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다. 결국 분산된 보안과 사용자 환경사이에서 균형을 잘 맞췄으며, 스텔라를 통한 유동성이 보장될 것으로 보여 확실한 ‘킬러앱’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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