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코인정보 기타코인 일본, 블록체인 및 IT 신기술 촉진을 위한 암호화폐 장관을 탄생시켜

일본, 블록체인 및 IT 신기술 촉진을 위한 암호화폐 장관을 탄생시켜

최근 일본 총리는 새 과학 장관에 친 블록체인 인사를 임명했다.

이번 각료로 임명된 히라이 타쿠야는 일본이 블록체인에 초점을 맞추는 시점에 기술 및 IT 장관의 중요한 요직을 맡게 되었다.

그는 일본 여당인 자민당 의원인 동시에 블록체인 연구 고문으로 과거 암호화폐 법안을 결정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올해 초 일본 ICO 합법 안에 대한 일본 금융 감독원 FSA에 제안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또한 히라이는 일본에서 블록체인 홍보하는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자민당의 IT 전략 특별 위원회 의장이자 국회의원 핀테크 연맹 위원장의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일본 FSA는 올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으며, 최근 일본에서 벌어진 코인체크의 해킹 이후 일련의 현장 조사에서 가이드라인이 준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자민당이 히라이처럼 신기술과 암호화폐에 정통한 장관을 임명한 것은 일본 정부의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일본의 친 암호화폐 분위기로 인해 현재 일본 시장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거래소는 약 160개가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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