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포커스 스텔라, 스마트 랜드의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1조달러 규모의 시장 공략

스텔라, 스마트 랜드의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1조달러 규모의 시장 공략

스텔라 기반의 스마트 랜드 Smartlands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부동산 자산 및 투자 관리 회사인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ColliersInternational과 파트너십을 채결했다.

스마트 랜드를 통한 스텔라의 대규모 움직임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투자자와 자산 보유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스마트 랜드 플랫폼’은 69개국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27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콜리어스 인터내셔널과 큰 비즈니스를 할 준비가 되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제휴의 목적은 디지털에서의 부동산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이 관리하는 부동산 기반의 자산을 스텔라 기반의 토큰화 하는 것으로 보인다.

리투아니아의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어드바이저 CEO인 라무네 아스킨닌스 Ramune Askiniene는 이번 파트너십에 관해 스마트 랜드 플랫폼을 통해 수십억 달러 가치의 금융 및 부동산 자산을 토큰화하고 상업 활동을 재정의하여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스마트 랜드의 CEO 아놀다스 나우다 Arnoldas Nauseda는 스마트 랜드 플랫폼은 부동산 업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완전한 법적 시스템으로 실제 자산의 소유권을 토큰화 할 수 있는 기술적 해결책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파트너십은 인해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이 이런 해결책을 즉각적으로 찾을 만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관 투자가들의 스텔라 선호도가 더욱 선명해 질것

스텔라는 기본적으로 리플과 같은 거래와 지불 속도가 최대의 장점이였다. 그러나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해 토큰화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스마트 랜드의 고가 부동산을 통한 자산의 가치 반영은 곧 스텔라 네트워크의 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기관투자자들은 이미 스텔라가 유망한 프로젝트라고 믿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텔라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결국 현재의 개인 투자자들의 선호인 XRP에 대한 기조를 바뀌 놓는데도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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