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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50만원대 횡보세…IMF, 암호화폐 급속한 성장은 새로운 취약성 초래 – 2018/10/10

IMF,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50만원대 횡보…추세 반전까지 매수 타이밍 대기
  • IMF의 암호화폐 급속한 성장 이슈와 채택 요인들

비트코인 750만원대 횡보…추세 반전까지 매수 타이밍 대기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3% 하락하며 750만원, 6,632달러대로 횡보하고 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약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2.43%로 가작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런 횡보의 원인은 주도적인 매매주체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시장이 위축된것으로 풀이되며, 이에 인내심을 갖고 좀더 관망할것을 주문했다.

펀드스트랫의 롭 슬러이머는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 만큼 다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있다며, 추세 반전까지 매수를 자제하도록 권고했다.

다만 기관투자가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상승하고 있고 타이완의 자율규제기구 방안과 IMF의 암호화폐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국제 금융 시스템의 새로운 취약성’ 경고 등 암호화폐에 대한 발전 속도가 가속될 전망이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3%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1,119,426,662 달러이다.


IMF의 암호화폐 급속한 성장 이슈와 채택 요인들

포브스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 IMF가 암호화폐의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전통 금융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사이버 보안 위반 및 공격등의 국제 금융 시스템에 새로운 취약성(vulnerabilities)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IMF는 또한 암호화폐 자산 규모가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게 된다면, 사이버 공격(cyberattacks)이 국가간(cross-border) 결제 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런 암호화폐 채택은 미국과 중국의 지속적인 관세 인상 싸움과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신흥국의 암호화폐 자금이동, 자국 정부의 경제 관리 미숙등을 꼽았다.

한편 최근 암호화폐가 선진국이 아닌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국가와 아프리카 일부 국가들의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이는 베네수엘라와 같은 최악의 경제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간 경제적 이해관계, 각국 정부의 규제 정책 등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가들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암호화폐를 이용하는 사례는 앞으로도 더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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