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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8만원대 상승…중국 비자금, 정부 검열 피해 암호화폐 이동할까 – 2018/10/16

중국인민은행,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38만원대 상승…피델리티 암호화폐 수탁서비스 진출
  • 중국 비자금, 정부의 검열을 피해 암호화폐로 이동하나

비트코인 738만원대 상승…피델리티 암호화폐 수탁서비스 진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4.63% 상승하며 738만원, 6,578달러대로 반등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이중 XRP +9.57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상승세의 원인은 테더에 대한 공포로 인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로 갈아탈려는 수요가 일어났고 피델리티 수탁사업과 워즈니악 블록체인 벤처캐피털 설립등 투자 심리가 살아난것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72년 역사의 피델리티 디지털에셋은 암호화폐 수탁과 투자집행 업무를 기관투자가들에게 제공하기로 했으며, 개인투자자는 제외하고 헤지펀드나 기부금펀드, 가족회사 등을 대상으로 우선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4.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22,176,036,934 달러이다.


중국 비자금, 정부의 검열을 피해 암호화폐로 이동하나

중국의 백만장자들은 자국 정부의 해외 자금 추적을 피해 홍콩 부동산 및 스위스 은행 등 여러가지 수단을 동원해 현금을 비축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이에 중국 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의해 설립된 공동보고기준(CRS)을 따르는 버진아일랜드를 포함한 83개국과 협력해 자국민의 금융계좌 자료를 공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홍콩과 대만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거래소의 임원인 테렌스 창(Terence Tsang)은 인터뷰를 통해 장외거래 암호화폐 시장은 중국 정부의 전면 금지 조치와는 상관없이 여전히 활발하다고 말했다.

또한 15일 현지 언론을 종합하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내년 채용 공고에서 ‘법정 디지털화폐’ 전문 인력을 충원 계획을 밝혔다.

인민은행이 대외적으로 법정 가상화폐 인력을 공식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암호화폐를 금지하는 중국 정부가 물밑으로 법정 가상화폐 발행에는 고삐를 쥐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한층 힘을 얻고 있다.


 

트론·바이두 파트너십 루머…클라우드 서버 공간 대여 계약으로 판명
트론이 밝힌 바이두와의 대형 파트너십이 바이두 클라우드 서버 공간을 대여하는 계약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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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USDT, 가격변동은 일시적…충분한 달러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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