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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5만원대 보합세…제미니 달러등의 스테이블 코인의 약진 – 2018/10/17

윙클보스 형제,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35만원대 보합세…노보그라츠 내년 초 기관 본격 유입 전망
  • 테더사태 이후 제미니 달러등의 스테이블 코인의 약진

비트코인 735만원대 보합세…노보그라츠 내년 초 기관 본격 유입 전망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2% 상승하며 735만원, 6,589달러대로 보합세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 연출, 그중 XRP가 +4.64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보합세의 원인은 테더 사태로 급등했던 가격이 제자리를 찾아가면서 소폭 하락했고 내년 초 시장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디지털 캐피털매니지먼트의 마이클 노보그라츠는 내년 1 ~ 2분쯤 기관투자가들이 본격 유입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노보그라츠 CEO는 블룸버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연내에 비트코인 가격이 1만달러를 넘어서긴 어려울 것이라며 이달초 낮췄던 시장 눈높이를 유지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2,065,013,876 달러이다.


테더사태 이후 제미니 달러등의 스테이블 코인의 약진

제미니와 팍소스가 공동으로 발행한 제미니 달러(GUSD)가 최초로 1.19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고 질주중에 있다.

기존 스테이블코인 대표격이던 테더가 이틀 연속으로 급락세를 보이면서 제미니 거래소가 발행하는 GUSD, 혹은 PAX 및 TrueUSD와 같은 투명한 대안 코인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미니와 팍소스가 공동으로 발행한 GUSD는 지난 9월 스테이블코인 가운데서는 역대 최초로 미국 뉴욕금융서비스국(NYDFS)으로부터 승인을 받으면서 화려하게 등장했다.

당시 제미니의 창업자인 윙클보스 형제는 현재까지 암호화폐처럼 분산화된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미국 달러와 연동된 신뢰를 얻을만한 암호화폐는 없었다며 앞으로 NYDFS의 규제 안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한편 테더의 개발을 총괄하는 ‘테더 LLC’는 테더가 미국 달러에 충분히 뒷받침되어 있다며, 자산이 항상 부채를 초과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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