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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2만원대 정체…비트코인 선물 거래 급성장세, 일 평균 거래량 41% 증가 – 2018/10/18

시카고상품거래소 CME,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32만원대 정체…판테라 캐피털, 암호화폐 10배 성장 예상
  • 비트코인 거래 급성장세…계약은 170% 급증

비트코인 732만원대 정체…판테라 캐피털, 암호화폐 10배 성장 예상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81% 하락하며 732만원, 6,538달러대로 정체되고 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보합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5.44%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정체의 원인은 매수와 매도의 균형 속에서 기관투자 참여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 실질적인 투자 확대가 아직 이뤄지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급등 이후의 추세선이 아직 하향세를 보이고 있어 지표에 대한 부담도 크게 작용한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판테라 캐피털의 공동 최고투자책임자 조이 크루그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확장성 문제를 개선시킬 수 있다면 올들어 억눌려 있는 가격이 다시 한번 크게 뛰어 현재보다 10배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2,134,798,157 달러이다.


비트코인 거래 급성장세…3분기 일 평균 거래량 41% 증가

지난해 12월부터 비트코인 선물을 상장, 거래 중개하고 있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따르면 지난 3분기중 하루평균 거래량은 5053계약을 기록해 앞선 2분기의 3577계약에 비해 41%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이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았던 1분기의 1854계약에 비해서는 무려 170%나 급증한 것이다.

또한 미체결 약정은 2분기 대비 19% 늘었다. 미체결 약정이란 선물·옵션시장에 참여한 투자자가 계약을 사거나 판 뒤 이를 반대매매하지 않고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계약을 의미한다.

팀 맥코트 CME 주식 및 대체투자상품 글로벌 대표는 비트코인 선물 거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선물에 대한 관심이 더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중 40%가 미국 외 시장에서 이뤄지고 있고 그 중 21%는 아시아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 선물 거래가 늘어난다고 해서 현물 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다며 선물은 여전히 현물 거래에 비해 매우 적은 비율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난 8월 31일에는 시카고옵션거래소가 연내 이더(ETH) 선물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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