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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7만원대 보합…몰타 암호화폐 중개인 시험 – 2018/10/20

몰타,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27만원대 보합…일정 구간 박스권 유지
  • JP모건 제이미 다이몬의 또다른 면과 몰타 암호화폐 중개인 시험

비트코인 727만원대 보합…일정 구간 박스권 유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43% 하락하며 727만원, 6,453달러대를 보여 횡보하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보합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1.26 상승중에 있다.

이런 보합권의 원인은 업계의 긍정적인 재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렇다할 확실한 암호화폐 채택에 대한 소식이 없는 가운데 가격 변동성 보다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모양세이다. 하지만 전체 거래량이 줄어드는 상황은 주시할 필요가 있는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앤서니 그리산티(Anthony Grisanti)와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제프 킬버그(Jeff Kilburg)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일주일간 비트코인 가격은 일정 구간에서 움직였다며, 매도가 감소하고 가격이 6,750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0,382,003,151 달러이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롱 포지션이 37.2%, 숏 포지션이 62.8%로 숏 포지션이 우세이다.


JP모건 제이미 다이몬의 또다른 면과 몰타 암호화폐 중개인 시험

CNBC에 따르면 JP모건 제이미 다이몬은 지난 2015년 부터 전통적인 은행 업무를 대신할 실리콘 밸리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라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외의 신기술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페이팔의 경쟁사인 위페이(WePay)를 인수 후 2020년 문을 열 계획인 팔로알토에 1,000명 이상의 직원의 핀테크 캠퍼스 개설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편 몰타 금융청(MFSA)은 가상 금융 자산 법률(VFAA, Virtual Financial Assets Act)에 따라 암호화폐 중개인 시험을 개최했다.

이번 시험에서는 250명의 회계사, 감사인, 기타 금융 서비스 전문가들이 해당 시험에 응시했으며, 객관식 문제로 구성된 이번 시험에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주최측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39%의 합격률 외에 응시자 중 3분의 2 가량이 시험에서 떨어졌다.

해당 몰타 금융청은 11월 1일 몰타의 블록체인 산업 관리 및 규제 법안 3건이 정식 발효되며, VFA에이전트에 합격하면 몰타의 법적 프레임워크가 준수되는 몰타 정부를 대신한 ICO 상품을 발행하는 기업의 취급이 허가된다.



삼성, 신규 에너지 고효율 칩 제작…채굴에 ‘청신호’ 될까?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이 에너지 소비를 50%까지 줄일 수 있는 7LPP(7나노 Low Power Plus) 공정을 시작하면서, 에너지 집약적인 채굴 작업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보으고 있다.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상장 검토 중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거래소는 현재 테더를 포함해 3종의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 자산운용사 대표, BTC 매입 위해 대저택 매각…”시세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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