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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1만원대 보합세…테더 논란과 스테이블 코인의 도전 – 2018/10/22

테더,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31만원대 보합세…올해 최저 거래량이 원인
  • 테더 전쟁, 스테이블 코인의 도전

비트코인 731만원대 보합세…올해 최저 거래량이 원인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6% 상승하며 731만원, 6,482달러대로 박스권을 유지 중이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보합세를 연출, 그중 모네로가 +1.32% 상승했다.

이런 보합세의 원인은 기관투자가들의 시장 유입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렇다할 뚜렷한 호재가 없으며, 지난 24시간 동안 올해 최저 거래량을 보여주며 상승에 대한 추진력에 힘이 부족한 것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이런 비트코인 거래량의 감소는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지표지만, 분석가인 카프녹텀(Carpe Noctom)은 낮은 거래량에 관계없이 6,800달러 이상으로 올라갈 수만 있다면 7,000달러 이상의 ‘브레이크 아웃’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9,946,117,535 달러이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롱 포지션이 38.5%, 숏 포지션이 61.5%로 숏 포지션이


테더 전쟁, 스테이블 코인의 도전

테더(Tether)가 암호화폐 기축으로서의 지위에 전례 없는 도전을 당하고 있다. 현재에만 전 세계적으로 50개가 넘는 스테이블 코인 프로젝트가 출현하고 있으며 이 중 많은 수가 앞으로 몇 주일 안에 데뷔할 예정이다.

테더 재단의 투명성 부족으로 투자자들이 우려로 인해, USDT는 최근 시장에서 3억 달러의 거래량이 줄어드는 등 경기 침체를 경험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현재 테더를 가장 많이 소유한 거래소는 비트파이넥스가 아닌 바이낸스로 알려졌으며, 비트파이넥스의 미화 보유에 대한 감사 결과 20 억 달러 이상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OKEx와 후오비 추가된 TUSD (TrueUSD), GUSD (Gemini), PAX (Paxos) 및 서클 USDC (Circle) 등 또한 완전한 감사를 제공하지 않는다며 테더 보다 안전하지 않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처럼 많은 논란으로 인해 유명 애널리스트 조셉영은 테더에 대한 궁극적인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비트파이넥스의 정기적이고 투명한 감사를 진행해 줄것을 요청했다.



ICO 10개중 7개 `아이디어뿐`…투자자는 1년새 66% 잃었다

컨설팅회사 언스트앤영(EY)이 내놓은 ICO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상위 141개의 ICO를 분석한 결과 131개 토큰들은 77%가 손실을 입은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나머지 상위 10개 프로젝트 토큰도 53%에 이르는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ICO를 거쳐 발행된 토큰의 86%가량이 초기 거래소 상장가 이하로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브라이언 켈리, 내년 1분기 기관투자가들 몰려들것
브라이언 켈리 BKCM 최고경영자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1분기까지 암호화폐시장에 기관투자가들이 몰려들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엔지니어 평균 연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보다 높아
미국 고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하이어드닷컴에 따르면 블록체인 엔지니어의 평균 연봉은 일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보다 높으며, AI 개발자들과 비슷한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블록체인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는 작년 말부터 400%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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