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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2만원대 상승세…비트퓨리, 8,000만달러 펀딩 성공 – 2018/11/07

비트퓨리,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32만원대 상승세…살아난 투자심리 거래량 이끌어
  • 비트퓨리, 8,000만달러 펀딩…네이버 출자펀드도 참여

비트코인 732만원대 상승세…살아난 투자심리 거래량 이끌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7% 상승하며 732만원, 6,468달러대로 상승세이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12.70%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상승세의 원인은 미 중간선거 이후 증시 반등에 대한 기대감과 비트코인의 강력한 지지력, 살아난 투자심리 등을 업고 매수수요가 회복되는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XRP가 급등세를 보여 이더리움과 치열한 시총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은 비트파이넥스의 숏비중이 최근 3개월만에 최저치인 2만1,434건으로 최근 8일세 33% 급갑했다. 또한 연말 상승에 대한 기대감과 XRP와 비트코인 캐시의 상승세도 전체 거래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2%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5,545,866,070 달러이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롱 포지션이 53%, 숏 포지션이 47%로 롱 포지션이 우세이다.


비트퓨리, 8,000만달러 펀딩…네이버 출자펀드도 참여

암호화폐 채굴기업 비트퓨리(Bitfury)가 8,000만달러에 이르는 투자자금을 조달한 가운데 마이클 노보그라츠와 네이버가 출자한 유럽 벤처펀드 등이 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퓨리가 8,000만달러 펀딩에 성공했고 이 투자에 유럽계 투자펀드인 코렐리아 캐피털(Korelya Capital)이 참여했다.

코렐리아 캐피털은 플뢰르 펠르랭(Fleur Pellerin) 전 프랑스 디지털경제 장관과 유럽 금융전문가 앙투안 드레쉬(Antoine Dresch)가 설립한 유럽 투자펀드로, 유럽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네이버와 라인도 출자에 참여한 바 있다.

발레리 바빌로프 비트퓨리 CEO는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서비스와 제품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려는 수요가 넘치고 있다고 밝히며, 특히 효율성이 낮은 신흥국시장에서 수요가 더 많아 신흥 시장에 주력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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