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암호화폐 규제시점 가까운 시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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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관계자는 암호화폐 관련 법안이 조만간 구체화 될것이라고 언급했다.

독일 뮌헨 보안 컨퍼런스에서 CNBC와 인터뷰를 진행한 백악관 사이버 보안 코디네이터이자 롭 로이스(Rob Royce) 보좌관은 최근 상원 청문회에서 진행됐던 규제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백악관에서는 장점과 단점에 대한 철저한 연구가 진행중이라며 미 재무장관의 말을 인용해 비트코인을 범죄에 사용하려는 시도가 있는것은 사실이라며 은행과 달리 우려가 된다고 전했다.

이같은 언급에 대해 그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가 범죄용도로 사용후 한번 거래된 블럭을 되돌릴수없으며 이것은 장점도 있지만 큰문제도 존재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그는 우리가 아직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모두 파악하지는 못했다면서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의 규제를 시작하기에는 갈 길이 멀다고 했으며 규제 시점에 대해서도 “가까운 시일이 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는 미 재무부와 함께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조치로 국제 사회가 함께 할것을 촉구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불량정권과 테러분자들이 비트코인을 악용하는것을 막아야 한다며 세계 지도자들은 IMF와 함께 암호화폐를 불법으로 이용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출처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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