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조스의 캐서린, 마침내 출시 예정이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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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장 성공한 ICO중 하나인 테조스는 한동안 절망의 나날을 보내야했다.

테조스의 부부 아더와 캐서린은 232억 달러를 모금하고도 재단 이사장 조난 게버스와의 분쟁으로 자금은 동결되고 사기라는 비난에 시달여야 했다.

한편 지난 일요일 UCLA 회의에서 캐서린은 대담하게 테조스가 곧 출시될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녀는 몆주안에 테조스 토큰을 공개할것이며 불공평하고 도덕적 부담을 뒤로하고 앞으로 나아갈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에 힘입어 HitBTC의 테조스(XTZ) 선물토큰은 6%나 상승했다.

그러나 테조스의 모든 자금은 재단 이사장 조난 게버스이 관리하고 있으며 소송은 현재 진행중이다.

테조스는 블록체인 최초로 Ocaml이라는 언어를 이용하여 하드포크가 필요없으며 더많은 합의를 받아 높은 점수를 받은 블록만 유효해지는 채굴이 존재하지 않는 3세대 암호화폐이다.

사진 출처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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