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암호화폐 합법화 법안을 마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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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중앙 은행은 암호화폐를 교환 수단으로 규제 및 합법화에 대한 법률을 발표했다. 태국 은행 총재와 부총리 그리고 재무 장관의 회동에서 암호화폐와 관련된 포괄적 규제를 위한 새로운 법안을 합의했다.

이에따라 4월달에 암호화폐 규제법안을 공포할 예정이며, ICO시장 진입장벽을 최소 500만 바트(한화 약 1억 7,100만원)로 설정하였다.

태국의 증권 거래위원회에 모든 규제 권한을 부여 할 새로운 법안이 이번 달에 최종 확정 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주요내용은 태국 증권 거래위원회가 자국내 암호화폐에 대한 모든 규제 권한을 같게 되는것이다.

전 태국 재무부 장관인 Korn Chatikavanij는 암호화폐가 태국 제도권에 안착되는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또 디지털 자산은 새로운 것으로 개방적이어야 하며 적절한 규칙과 규정을 갖추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달 말 암호화폐 관련 규제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그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해 15%의 세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태국은 신생 기업에 새로운 형태의 자금 지원을 제공하면서 “ICO의 잠재력을 깨닫는다”고 강조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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