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CEO는 비트코인 시장을 걱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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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년의 역사 중 손꼽히는 최악의 하락 가운데서도 전통벤처와 수많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에 대한 놀라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가장 최근 주목할만한 코인데스크의 컨센서스 인베스트 행사에 참석한 ICE의 CEO인 제프 슈프레처(Jeff Sprecher)와의 대화였다.

암호화폐는 확실히 생존할 것이며 시장은 걱정하지 않는다

슈프레처 ICE CEO는 암호화폐 산업의 선도적인 혁신가, 분석가 및 경연진이 주최한 이 인기 있는 뉴욕 행사에서 최근 급격한 침체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재 암호화폐의 극심한 변동성에도 그의 혁신과 수용에 관한 견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하며 암호화폐 가치에 대한 그의 대답은 확실히 YES라고 답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슈프레처의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에 대한 견해는 곰 마켓의 약세장에서는 좀처럼 화자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전통적 금융 기관의 수장의 언급은 상당히 희망적인 말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왜 지금 언급했을까

모건 그릭 디지털 파트너인 안소니 폼필리노(Anthony Pompliano)는 기술적, 심리적, 역사적 지표가 모두 하락한 가운데서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결제 방식으로써 현 시장과 블록체인 개발 방식에 상관없이 비트코인은 항상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올 한해 급격한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주류 기관으로 편입되고 있고 자산 등급도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지금까지 소매업자들에 의해 가치가 촉진됐지만 장외시장을 통해 기관이 진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트 CEO는 비트코인 가격을 상관하지 않는다.

같은 컨센서스 패널의 파트너인 백트 CEO 캘리 로플러(Kelly Loeffler)은 비트코인 가격이 백트의 운영 방식에 영향을 미치치 않기 때문에 그녀의 관심사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또한 캘리는 백트의 비트코인 물리적 현물 선물 상품 출시 지연에 대해 언급하면서, 재능있는 사내 팀들이 단념하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S&P 500지수를 예를 들며 이는 연방 정부가 규제하는 시장에서 결정되지만 암호화폐 시장에는 해당 가격이 없다고 밝혔다. 바로 이점이 자신들이 수많은 다른 특징과 함께 집중하고 있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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